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작성자명 [이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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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16
히브리서 7:11~7:19
교회 생활하다보면
복잡한 상황이 있습니다.
서로 오해할 수 있고
마음 상할 수도 있고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때마다 힘듭니다.
마음 상하는 것도 힘들지만
상대방을 마음 상하게 한 것은
더욱 힘든 일입니다.
많은 때 자신에 대해
의로운 것도 힘들고
상대에 대해 평강을 갖는 것도 어렵습니다.
율법을 지키듯이
저의 힘으로는 이루는 것은 버겁습니다.
오늘 말씀에
제사 직분의 변역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의 왕, 평강의 왕인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는 제사장으로
율법이 아니라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되었습니다.
이런 제사장인 주님을 생각할 때
위로를 얻고 힘을 얻습니다.
저에게
의의 왕이신 주님이 필요합니다.
평강의 왕이신 주님이 저에게 필요합니다.
제사상이신 주님께서 제 안에 충만하소서
생명의 능력을 좇아 제사장이 되신 주님
사망에 속한 모든 소극적인 것들
주님 다 처리하소서...
한 사람 한 사람 관계에서
평강이 넘치도록
주님이 생명으로 함께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