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성령께서 통곡한 날
작성자명 [황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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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15
오늘은 살렘왕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인 김양재 목사님이 피를 토한듯한
말씀과 강력한 기도로 내 안의 성령께서 통곡하셨습니다.
그 통곡과 눈물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첫번째는 아직도 온전하지 못하여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등을 끊지 못하고 그래서
주신 권세로 사람 살리지 못하는 저를 보시며 통곡하십니다.
두번째는 여전히 주위의 말씀을 못 듣는 사람들에 대한 애통이 없는 문둥병을 고쳐주십사
하지 않고 여전히 내 생활 잘하여 직장에서 잘나가기 위한 무기력증만을 애통해 하는
저의 야망때문에 통곡하십니다.
셋째는 아직도 세상가치관으로 말씀을 누리지 못하고 밑바닥까지 낮아지지 않아 십자가지지
못하는 교만함을 통곡하십니다.
그 통곡이 의미있는 통곡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빌어준 멜기세덱처럼
권세있는 우리들교회 목사님의 복빎에 온전히 응답하여 통곡하신 성령님처럼
아내를 위해 슬퍼하고 나를 위해 중보기도해주고 잘되기를 바라는 가족들, 지체들을
위해 슬퍼하고 그들을 사랑과 관심으로 돌보고 아픔을 같이 하는 눈물이 그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이 통곡으로 눈물을 다시 주신 오늘은 낮은자가 높은자의 복빎을 받은
축복받은 은혜의 주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