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매임도....풀어 주시는...아버지...하나님께...감사!!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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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25
19절-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귀신 들린 여종에게서 귀신을 쫓아냈으니....더이상...점을 볼 수 없었을 것이고...
그래서...손해를 보게 된 주인들....
왠...날벼락이었을까?...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
이 말씀을....나한테...적용하자면......내 속의 귀신들....내 속의....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아닌....
각종...욕구...야망이든 욕망이든....그 귀신들이...나가야 하니깐....처음엔.....왜...나냐고......
왜 하필...나에게....믿으라 그러느냐고.....삶에 대한 소망이 끊어진 것처럼....했었던 적이
있었다.
생각하니....그 때의 그 감정이....이거였구나...싶다.
내 몸의 주인인...내가....내 속의 귀신이 나가서......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처럼...
느끼다니....
여하튼...처음.....하나님의 섭리를....받아들여야 했을때는.....그렇게...소망이 끊어진 것처럼...
마지막 남은 장난감 마저....뺏긴...아이처럼.....약간은.....속상하고...그랬던...적이 있었다.
20절-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절-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우리가...받지도 못하고...행하지도 못할...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이 말씀이....내가...외치던...말들이었다.
내게...하나님을...알리려고 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내가 받지도 못하고...행하지도 못할...
말씀이라고....하면서....귀찮아하고....안 들으려 하고....나한테...말하지 말라고 하고......
지났으니....웃을 수 있지만....참...어렵게 어렵게...말씀이 내게 전해졌구나....싶다.
생각하면...많은...사람들의 수고가 있었구나......알게 된다.
22절-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절-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절-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절-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절-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것을....정말이지.....사탄의 세력들은....싫어하는 것이....
각종 형태의 고발자들이...각종...모양의 상관들이.....여러 가지 모양의 옥에 가두고...
든든히....지키라고 한다. 차꼬까지....든든히 채워서.........
그런데....이 말씀....25절...의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하나님을 찬송하매...죄수들이 듣더라”의 말씀에 대한...
아주 독특한(?) 시각으로 설교를 하신 것을 한번...들은 적이 있었다.
태승철목사님께서 바울과 실라가...처음부터...로마인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순순히...
잡혀서...
감옥에 간 이유가....그 도시에서...기도할 장소가...없어서...우상 숭배가 만연한 곳이었기
때문에 조용히(?)...마음을 다해서 기도할 장소를 찾다가....선택한...것이...
감옥이었을 거라는.....
설교를 하신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는....그 해석이 너무 신선했다.
감옥과 같은 어려운 현실에서....감사하고...기도하고...찬송했을 때에......지진이 나서...
모든..매인 것이 벗어나는....그런 축복을....누려라...........라는....설교에 익숙해 있다가.....
기도하기 위해서....라면......감옥과 같은 곳일지라도..........우상들이 전혀 판치지 못하는
그런...열악한 곳을....스스로 택해서...들어가....실컷(?)....마음껏......기도하고....찬송을
하고....난 후에...감옥이...열리고 차꼬가 풀렸다....그리고...그 현실에서도...도망가지 않고...
오히려...간수에게....그 가족들에게...세례를 베풀고...말씀을 전했다...라는.....그 설교가
신선했다.
내 안의 귀신이 쫓겨나는 것에도....소망이 끊어진 것처럼....아우성을 치는...나는.....
결코...먼저....감옥과 같은 현실을....택해서....기도하기 위해....찬양하기 위해...모든 것을 포기하는 감옥과 같은 곳을....선택하기란......너무 어렵고 힘든...일이다.
아직....하나님께서...내게 시키시지 않은 것까지...힘들다고...못한다고 할 필요가 없으니...
다행이다.
하지만...모든 매인 것이 벗어진지라...는...말씀은.....공유하고 싶고...내게도...그런 일이 일어나길...희망하는 건......너무....이기적이겠지???!!!
27절-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절-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또...남편의...자살하려던...그 때가 생각이 난다....우리 부부 모두....자다가 깬 것처럼....
살다가.....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버려...자결을 할 생각을 했을 때....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준 것처럼....김양재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우리 몸을 상하지 말라고....우리가 다 여기 있다고....말씀하신 덕분에...다시.......살아났다.........감사!!!
29절-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절-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절-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절-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너무나....드라마틱한....장면이다. 긴급...급박...한 상황이고.............
등불을 달라고...뛰어 들어가듯이......매일...말씀을 몇 시간씩....듣게 하신...하나님.............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려....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한 것처럼....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지....묻고....말씀 듣고...기도하고...했던......지난........1년이었던 같다.
그리고.......우리 부부는....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졌고....또....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말씀처럼....다른 가족들.....나의 친정...시댁 식구들에게도.....구원을....허락하실 것을 믿는다.
아직까진......우리를....괴롭히고....있지만.........말이다.
33절-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절-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하나님을 믿으므로........크게 기뻐하니라...............의 말씀에....100% 공감이 간다.
하나님을....믿으므로....항상....기뻐할 수 있었고......크게 기쁠 수 있었다.
고난이...줄면서...큰 기쁨과...항상...기쁨이...조금씩....줄어서...문제지만.....아이러니칼...
하다...
35절-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항상....우리의....모든 것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께선.......날이 새면서....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는 것처럼....나의 모든 상황을.....보고 계시고....싸워 주시고....놓아 주실 것을....믿습니다....
.......아멘....
36절-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절-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태승철목사님 말씀처럼....풀려날 때....로마 사람인....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라면서...
바울이 말하는 것을...본다.
잡혀갈 때...했어도...되는 말인데....말이다.
남편이....돈을 잘 번다고....주일 성수를 안 해도...그러려니....하는 것은...아니냐고...하신...
말씀이.....오늘....바울은....기도하기 위해....빌립보의....우상이 판 치는....어수선함을...피해....
어디...기도할 곳이 없나.....살피다가....감옥에 가서...맘껏....기도하는 바울을...보니......
난....내것은....하나도 포기하지 못하고....사는 것 같아서....하나님께....죄송하다.
어쨌든.....너희를 놓으라....하고....나가서....평안히 가라......하는 것처럼.....사탄의 세력이...
나를.....영원히...묶어 놓을 수 없는 게...분명히...느껴졌다..........으르렁거림은....여전 하겠지만....
그....으르렁...거림에.....현혹되지....말아야겠다.
38절-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절-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절-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정작.....복음은....접하지도 못하고...바울이...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에....책임 회피성...두려움을...갖는...상관들이....안타깝다.
그저......자신들의....삶엔....개입하지...말라고....내 안의 귀신들일랑은...건들지 말라고.........
거라사...지방에서.....귀신이 나간...것을..보고도....돼지 값이 아까워서.....자기들 속의....귀신들이...들킬까봐.....어서....떠나라고...하는 것이..........이 세상....사람들인 것 같다...
얼마 전의 내 모습이기도 하고.......
바울과...실라.....처럼......많은...사람들이....옥에 갇히고...매를 맞고.....하면서....전해지고...
전해져서....내게....말씀이 들리게 해 주신......하나님 아버지께.....감사한....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