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작성자명 [신지선]
댓글 0
날짜 2006.10.13
어떠한 상황이 왔을때에 나는 그상황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하나님이 이상황을 왜나에게 주셨는지 알지못하하고 아니 알려하지않고 그 상황만을 붙잡고 몸부림 치는 나를 봅니다
이쯤이면 똑같은 상황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반복적으로 주셨을때 ......
왜 이상황이 나에게 왔는지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무엇인지 알때도 됐는데....
여전히 상황에 열을 올리고 있는 나를 봅니다.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먹을 자가 되었구나
주님 주님 주님뜻대로 살겠어요 저를 사용해 주세요!!!!!!
그 믿음이 진짜 믿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상황에서 말씀에 비추어 나를 비춰봤을때에.....
말씀대로 적용하지 못하고...내 감정에 눈에 보이는 환경에 반응하는 내 모습에...
주님께 정말 할말 없고 죄송합니다.
이래서 주님은 같은 상황을 반복적으로 주시는거구나!!
내가 이상황을 예전과 똑같이 받아들이고 있기에.....이상황이 또 나에게서 벗어날수가 없는구나
하나님을 원망하고 상황을 원망함을 회계합니다.
이제 이상황과 환경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기로 결정합니다.
이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내가 어떻게 반응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