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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에 관하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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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6.10.13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5:11)
주님은 유머가 풍부한 멋쟁이십니다.
나 말 안할란다....(ㅎㅎㅎ... ) 너 못 알아 들으니깐^^ (옳소이다...!)
할 말이 많으심에도 제 속의 장애물들로 듣는 것이 둔하다고
여기까~~ 지 하십니다.
지혜와 총명이 없음을 날마다
탄식하도록 작업해주시는 주님!
주님이 오늘 또 이렇게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셔서
마음이 풀리고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와~~ 이렇게도 말씀하시네요... ♬^^ )
히브리서 저자가 미상이듯이
레위 지파의 제사장 직분에 있어서는 출생,사망, 혈통 계보 등
기록이 필수 적임에도 멜기세덱 에 대하여 이러한 언급이 없답니다.
이번 9월 로마서 시작하면서, 그나마 세상에서 얻던 위로를
배설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답답할 적엔 기분전환하던
찜질방도, 교양서적들도, 잡지책들도, 매스미디어도, 영화도, 친구들도,
완전히 그 의미를 상실해버렸습니다.
바다보다 깊은 슬픔과, 하늘보다 높은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의 열심으로 즐거움으로 기름부어지는 사건을 날마다 배달해주시니
숨도 안쉬어 지는 이런 슬픔과, 기쁨과 비교되는 것들이 세상에 없으니깐요.
오직 길은 주님으로 더욱더 말씀과 예배밖에는 호흡이 안되고
수요예배 기다림이 초급해지고 일찍가서 앞자리에서
이른비 늦은비를 구하게됩니다.
아~~ 그래서 주님은 세상 죄를 다 지고 갈 수밖에 없었구나....
아~~ 그래서 20여년 동안 목사님은 이 일을 할수 밖에 없으셨구나...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어쩌다 주님을 만나서,...
어쩌다 큐티엠를 만나서...
어쩌다 우리들교회를 만나서...
어쩌다 지체들을 만나서.... 어쩌다???.... 해석이 어렵습니다.
뭐가 될려고, 어쩌라고, 세상 유혹에서 완전히 끊져짐에도
하나님의 말씀앞에서는 초보입니다.
깨닫고 묵상하고 진단도 비슷한 거 같은데....
적용과 처방은 완전히 딴소리하는 모습이,...
요즘 특별히 더하기에 곤고합니다.
어느 지체분은 둘러싸인 사건과 이방인들을 조곤조곤 말씀하시다
호요~!... 탄식을 하시는데, 한숨과 탄식이 안식 에 관한 말씀으로
위로해주지 않으셨다면 저의 한숨과 탄식은 훨씬 더함은 물론,
심각해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안식에 들어가길 힘쓰라는데, 그 본문의 날 마침 제자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함께 공원을 걷고, 한 침대에서 자고 아침 밥을 먹는데,
오랜만에 편하고 넉넉했습니다.
아들과는 이렇게 대화하고 편한 관계가 언제였든가?
기억도 안날 만큼 가물가물한 것이 한 10여년이 된 듯싶습니다.
한 침대서 자겠다는 아들을 잠을 설치게 한다는 이유로 짜증 내며 쫓아내고,
뭐 좀 해달라면 네 일 은 네가 알아서... 란 구실로
도움은 커녕 맨날 밀어내고,용돈을 통제의 수단으로 하는 둥,
제 얘기는 큐티나눔 올리지 마란 말을 적용을 안해도 되는 것으로 알아들지는 않았나?
전혀 안식이 안되는 어미였음을 깨닫게하시고 눈물 콧물로 회개에 이르도록
새벽 미명에 저를 깨우심을 입으니 감사드립니다.
어쩜 그렇게 저는 어미로, 아내로, 지체로, 동역자로,
허구헌날 젖이나 먹고 초보에 머무르는지요?
사환이 아닌 아들이란 주인의식으로
만물과 사람이 붙는 리더쉽의 용기 를 허락하심으로
상처+상처= 왕상처가 아니요, 상처+상처= 온 천하가 되는
멜기세덱에 관한 말씀을 들을 귀를 열어주시옵소서
저의 지각이 민감해지고
주시는 연단으로 낮아지고 편한 옥토가 되고
주시는 비를 잘 흡수하여
밭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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