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배려하며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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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21
가장 아름다운 모습 중에 하나가 배려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려놓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배려할 때 공동체에 화평과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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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 그리스도인들은 이방인이 예수를 믿으려면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예수 믿는 것이 아니고 유대인이 되라는 말입니다.
자기중심적인 태도는 배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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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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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장로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께 돌아오는 이방인을
유대인으로 만들려는 것은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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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이 유대인처럼 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것은 필요없이 예수만 믿으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됩니다.
유대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에 바로설 뿐아니라,
그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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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 이방인을 배려하는 것처럼
이제는 이방인도 유대 그리스도인을 배려해야 합니다.
한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신 한 교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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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도 성경의 진리대로 하면 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과 함께 신앙생활 하려면 배려해야 합니다.
성경 안에서 유대인들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은 우상의 더러운 제물(것)과 음행과
짐승의 피 먹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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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자세입니다.
당연한 것이라도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피차 큰 유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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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예수님의 성육신의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습니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셨습니다. (빌 2:7)
이것이 예수님의 구속의 비결입니다.
그런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이셨습니다. (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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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배려할 때 주님의 마음을 닮게 됩니다.
서로 배려할 때 기쁨을 나눌 수 있습니다.
나만 생각하지 않고 상대 입장을 생각한다면
생각지 못한 큰 은혜와 유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상대를 배려하는 일을 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