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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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21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하시더라.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하시니>(요한복음11:3~7)
두 자매는 예수님을 찾아가서 사랑하는 자가 죽었다고 말을 하자 주님은 이 죽음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아들로 영광을 받게 하기 위함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었을 때 즉시 나사로에게 가지 않고 계획된 대로 일을 수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즉시로 나사로를 낮게 하시지 않고 이#53969;을 더 머무른 다음에 다시 그 곳에 갔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생사여탈권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나에게 무슨 의미로 다가옵니까?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며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지라도 전능하신 주님은 일을 계획하며 이루어가십니다.
그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23~27)
‘나는 부활이며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서도 살겠고 누구든지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 다고 말합니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고 질문을 합니다.
예 주님! 저는 주님이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님을 내가 믿습니다.
부화이시며 생명이시고 상아서 믿고 있으니 영원한 생명을 받았습니다.
그 주님의 생명이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문제, 관계에서의 갈등으로 인하여 귀중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아니면 그 일로 인하여 생명을 학대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과연 이 생명이 그렇게 가치가 없는 것입니까?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생명을 주시는 분이 주님이라는 것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 말씀을 전하며 살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