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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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20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 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요한복음10:27~30)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들으며 목자를 따르는데 그들은 양이 아니므로 목자를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주님이 영생을 주신 아버지께서 그 무엇보다 더 위대하신 분이심으로 영생을 빼앗을 자가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과 하나님은 하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나에게 참으로 위안을 주는 말씀입니다.
영생을 주시고 나를 사탄의 세력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고 합니다.
내가 진심으로 주님이라고 고백하였음으로 나는 사탄의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그 주님의 사랑이 나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나는 사탄의 노예가 아니라 주님의 자녀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날마다 먹음으로 내가 사탄의 자녀가 아닌 것을 고백하며 살아갑니다.
주님이 한번 붙잡으시면 다시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10: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찌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 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34~39)
율법에 내가 신이라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였으니 다른 것은 몰라도 성경말씀은 없앨 수 없다.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여 세상에 보내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했다고 해서 어떻게 ‘당신이 너희가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소’라고 말할 수 있느냐고 반문하십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아버지의 일을 행하는 것을 보거든 믿으라고 하십니다.
아버지와 내 안에 계신 것을 깨달아 안다고 하자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으나 잡지 못하고 있음을 봅니다.
잡히시지 않는 것을 보면 주님의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이 예수님을 말씀하고 있고 그 분의 뜻을 행하신 분이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주님을 알 뿐만 아니라 그 분의 뜻을 알고 행할 수 있도록 지혜와 권능을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