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것벗은것 같이 드러나길 원하시는 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댓글 0
날짜 2006.10.11
저는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고 요즘 안식을 누립니다
미워하지 않으니 저의 마음에 안식이 오고 기쁨이 있습니다
돈도 벌고 안식도 누리면 좋을건데
백수라서 돈은 못벌고 그렇지만 돈보다도 더 좋은 안식을 누립니다
안식을 누리기 위해서 돈을 포기한것은 아닙니다
저의 상태를 미화할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
현재 상태가 직업이 없는 백수상태고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고 있는 수험생의 상태고
그리고 안식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큐티엠 여러분 저는 기쁘답니다
제가 그렇게도 원하던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백수의 상태를 미화시키는것 같아서 오히려 더 안알렸는데
그래도 오늘은 알립니다
이제 보통사람의 인격이 된것 같습니다
저에게 주님이 허락하신 여러일들이 저에게는 보약이 되었습니다
2001년 1월달에 갑자기 첫딸을 아프게 하시고 주님만나고 나서 몇시간 후에 데려가시고
지금까지 많은 사건들속에서 저는 싫었지만 많은 사건들을 당하면서
주님뜻대로 행한일도 있고 부끄러운 나눔도 올리고 솔직해야 될것 같아서
저를 괴롭히던 분에게 욕도 하는것을 나눔에도 올렸는데
하옇든 미성숙함에 부끄러움이 지금 생각해 보니 많이 듭니다
그래도 저의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시는데 제가 큐티엠 여러분들에게 훌륭해 보일려고 김양재목사님께
칭찬받을려고 믿음좋은척 할수는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알고 제가 얻은 은사는
지헤입니다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맞는것 같습니다
공부는 잘 못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성적은 별로입니다
그러나 큐티하면서 매일 말씀을 적용하고 사건이 오면 말씀으로 해석하고
미움이 들면 (거의 항상 듭니다) 빨리 주님 내가 또 이렇습니다
하면서 바로 주님을 외치며 주님께 맡깁니다 하고
내 인격으로는 감당이 안되니 빨리 주님께 맡깁니다
그리고 생각을 정지합니다
그래서 미움이 내 안에 또아리를 못틉니다
그래도 크게 미울때는 하루를 넘기지 마라고 하셨기에
밤에 기도합니다
대부분이 그 나쁜 마음이 나를 지배못합니다
자연스럽게 편안해 집니다
아 기분좋습니다
사람은 못믿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도 사람입니다
그를 100% 좋은일만 하는 사람으로 믿으면 1%만 나쁜일을 해도
바로 정죄하는것이 또한 사람이며 저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기대를 안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지혜의 말씀으로 사랑할려고 기도합니다
제안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도 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람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해야되는데 이 단계는 잘 못갔습니다
현재 잘 못간것은 못간것입니다
나중에 계속 노력하고 주님꼐 구하면 수준높은 단계로
저를 높여줄것입니다 그러면 더욱더 생색안내고 기쁘게 성숙한단계가 되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일을 할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우수도 김양재목사님처럼 매력있는 크리스챤이 될것입니다
김양재목사님께서도 계속 만족치않고 예수님의 모습을 닮기위해서 노력해야됩니다
그래도 제가 본 사람중에 가장 지혜있는것 같은 사람은 김양재목사님입니다
동영상으로 그분의 말씀하시는것을 보면서 제가 많이 배웁니다
주님이 주는 말씀으로 알고 그렇게 하면서 일주일을 보냅니다
그리고 승리의 사건을 만들고 말할수없이 기쁘서 아내와 나눕니다
저는 경남 마산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동영상으로 듣지만
교회에서 직접 듣는것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말씀에 대한 사모함만 있으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주님은 역사하셔서 듣게 해주십니다
듣는것으로 끝나면 안되고 오늘 주신 말씀으로 살아야하는데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한없이 강팍한 저의 부분에 좌절합니다
그래도 벌거벗은것 같이 다 드러내서 기도를 할수있는 크리스챤의 특권이 있기에
하나님아버지께 기도하고 솔직히 잘 안되는것은 안된다고 하고
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재 백수고 돈은 못벌어도
예전에 돈 잘벌때보다 저는 영적으로 안식을 누리고 기쁩니다
사건이 오면 나중에 주님의 말씀대로 헤쳐나가면 더 좋은 더 맛있는
더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주변사람에게 편안해 져서 같이 부담없이 안아주며 안기며 살아갈수있는
매력있는 사람이 될것을 꿈꾸며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