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지으신 주님..께...모든 것을 의탁하자!!!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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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19
19절-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방해하는 사람들의 열심은....정말...감탄스럽다.
그 열심만큼만...이라도....성경을 보고, 말씀을 듣는다면...좋을 텐데.....
수고를 아끼지 않으면서...무리를 충동하는....유대인들처럼...방해하는 사람이 많다.
예수님을 알고 나니....각종...방해가 많다.
예전엔...그런 방해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지만....방해가 많으면 많을수록.....
아!!!정말...뭔가가 있구나...
정말....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영적인 전쟁이구나...를 느끼게 된다.
정말....대단한...열심으로...방해를 하는...무리가 곳곳에서...불현듯...튀어나온다.
이젠....어느 정도....방어태세를 갖출 수 있게 되긴 했지만....간혹.....발끈할 때가...아직도...
발끈할 때가 있다.
죽은 줄로 알만큼....돌에 맞고...끌어 내침을 당할 지경 까진....안 갔지만.....바울의 그 고난을 읽으면서....
예수를 믿고....따르고....전하는 길이....정말.......힘들구나.........생각한다.
20절-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21절-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하지만....예수님은.....바울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힘을 주시고....또...그 성에 들어가는
용기와 힘을 주시고 바나바와 함께...더베로 가서 복음을 그 성에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또...안디옥으로 돌아오게...하시네.....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하나님의 능력을 더해 주심을.....보게 된다.
인생의 목표....에 대해...요즘...다시 생각을 해 보는데.....정말....내 인생의 목표가...하나님을 ...알리는 것일까?
내 인생의 유일한 목표가.....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면....너무나
단순한 삶을...하지만...확실한....삶을 살아갈 수 있을 텐데....내 인생의 목표가....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단언하기가 어렵다.
바울의 헌신적인....순종을 보면서....너무나...단순한데...순종하면....다른....이유가 없는데.........
내가...답답하다. 쉬운 길을 놔두고...힘들고 먼 길을 돌아가는 내가 답답하면서도....그게 잘...안된다.
오로지...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면....더하여 주시리라...는 것을 아는데도....
먼저 그 나라와 의를....구하지 못하는 것은...........?????????????????
22절-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라....권하는...이 말씀이....늘....아침마다...생각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전에....많은 환난을 겪어야...할 것이라는 것은...이제 인정이 된다.
어떤 모양으로...언제..어떻게 올지는 몰라도......많은 환난이 있을 거라는 것은....예상이 되어 진다.
최소한...넘어질 준비는 마쳤으니...최대한....조금만 부상을 입도록.....만반의 준비를...하고...
넘어지면...또...일으켜 주실 것을 믿는다.
23절-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24절-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25절-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26절-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27절-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28절-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그들이 믿는 주께.....그들을 위탁하고.......................
전도를 하고, 말씀을 증거하고 나서도.....난...나 혼자....그 사람에 대해 걱정도 하고, 믿음이
잘 자랄까... 기대도 하고...그러는데....
바울은 깔끔하게...“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있네....
모든 것을....주께 맡기는 삶이....단순하고, 간단한데....습관처럼...자연스럽지가 않네......
모든 것을....주께 위탁하면....얼마나...편한가....
여전히.....내 노력으로...내 열심에...빠져 있는 것이....창피하네....
그다지 노력도...열심도 안 내면서.....스스로...고민만...하고는.....
내 모든 것 아시는 하나님께....내 고민...내 상황...모든 걸...맡기고 의탁하는....하루가
되길..........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