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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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11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고린도전서14:5~6)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에베소서4;12)
어제에 이어서 은사를 주신 목적이 교회와 덕을 세우기를 위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방언의 은사도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하여 활용되어야 함을 배웁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세워나가는 계시, 지식, 예언, 가르치는 은사는 성도들에게 유익을 끼침으로 더욱더 발전시켜나간다면 다른 이들에게 풍성함을 주실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의 시대가 인터넷시대이므로 인터넷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연구하며 나름대로 여기저기서,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에게서 배우고 있습니다.
이 일들을 하면서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를 종종 점검을 해보렵니다.
우리의 주변에는 섬김이 필요한 많은 이들이 있으므로 내가 가진 은사를 잘 활용한다면 공동체에 큰 유익이 될 것이며 이 일을 하라고 나에게 은사를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무식한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15~16)
<그러면 너희도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 세우기를 위하여 풍성하기를 구하라.>(12)
기도, 찬미, 축복, 감사, 아멘 등 주님을 예배할 때에 사용하는 말로 또한 일상에서도 이 말들을 잘 하므로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자 합니다.
예배에서뿐만 아니라 삶속에서 정말로 믿음이 있는 행동들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 말씀 중 기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부끄럽지만 시간에 쫓겨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시간들이 거의 일상처럼 되어 있어 마음으로 기도하는 정도입니다.
내가 깊이 기도하는 것을 사모하며 매주 금요일에 1시간 이상을 내어 기도하고자 합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로 세상과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다불과 세 사람이 차서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및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변할 것이요.
만일 곁에 앉은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거든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찌니라.>(27~30)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40)
아무리 좋은 은사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제 때에 질서있게 잘 사용하지 않으면 덕이 되지 못함을 종종 봅니다.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기 위하여서는 절제하는 것이 소중합니다.
공동체 일과 마찬가지로 일상 속에서 하는 일도 조화롭게 잘 해야 함을 배웁니다.
다른 이들에 대한 배려와 섬김이 은사를 잘 활용하는 방법임을 배웁니다.
우리들에게는 각자 1가지 이상의 은사들을 주셨습니다.
그 은사들은 우열이 없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은사들을 충성스럽게 해 나간다면 은사가 더욱 풍성해지며 다른 사람들과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