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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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19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10:7~10)
내가 양의 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외에 들어온 자는 강도나 절도라고 합니다.
양의 문으로 들어가는 가는 구원을 얻으며 마음대로 꼴을 얻게 될 것입니다.
도둑이 온 것은 양을 훔쳐 죽이려는 것뿐이나 그러나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되 더욱 풍성히 얻도록 하기 위함이다.
설교를 듣고 책을 읽는 것은 두 가지 영향을 끼칩니다.
첫째로 설교자나 저자가 깨달은 말씀을 청중이나 독자가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혼자 성경을 읽기 보다는 누구나 설교를 듣거나 책을 읽거나 믿는 사람들의 말을 들음으로써 처음으로 기독교에 관심도 갖게 되고 구원받는 경우가 현실입니다.
둘째로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설교자나 저자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 즉 성경과 다른 부분도 함께 받아들이게 되는 위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잘 듣고 분별하는 일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나를 만나주시고 풍성한 은혜를 주시고 더욱더 큰 은혜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11~16)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서 이리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 몸으로 십자가를 져 주심으로 자기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이 아버지를 아심으로 그 험한 십자가를 져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너무나 많이 들어서 그 가치를 어떤 때는 잊어버릴 때도 있습니다.
십자가의 은혜가 오늘의 나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나에게 십자가의 은혜를 생각할 때 내 마음에 감격이 오지 않았을 때 나의 심령이 곤고함을 회개합니다.
나를 위하여 목숨까지도 버리신 주님의 사랑이 오늘도 나를 감쌉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