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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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17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저희를 무서워함 이러라.
이러므로 그 부모가 말하기를 저가 장성하였으니 저에게 물어 보시오 하였더라.
이에 저희가 소경 되었던 사람을 두 번째 불러 이르되 너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 우리는 저 사람이 죄인인줄 아노라.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저희가 가로되 그 사람이 네게 무엇을 하였느냐 어떻게 네 눈을 뜨게 하였느냐?
대답하되 내가 이미 일렀어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요한복음9:22~27)
유대인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사람들은 회당에서 #51922;겨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맹인의 부모에게 누가 낳게 해주었냐고 묻자 어른이 되었으므로 그에게 물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맹인에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시면서 예수님을 죄인인줄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자 소경이 내가 그 사람이 죄인인지는 알지 못하나 내가 소경이었다고 본 것은 확실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하여 눈을 뜨게 하였느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소경이 당신들도 그의 제자가 되려고 하느냐고 반문합니다.
인간들의 무지의 그치를 봅니다.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뻔뻔스럽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합니다.
이것은 죄인인 우리 인간들이 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한다고 하는 모습은 없는지 자신을 돌아옵니다.
그 당시에 믿음이 있다는 유대인들이 이러한 모습이었음을 잘 알고 나도 맹목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한다는 말씀을 신중하게 하렵니다.
주님 안에 있으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행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많은 경우에 나 자신을 위하여 하는 일입니다.
말씀 속에서 나의 행동이 영광을 위하여 하고 있는지를 분별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이에 쫓아내어 보내니라.
예수께서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를 믿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34~38)
자신들의 잘못을 지적한 소경은 출교를 당하였으며 예수님이 그 사람을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은 예수님을 믿느냐고 묻자 내가 믿습니다 라고 하며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영혼을 위하여 분명히 신앙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타인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내가 믿는 주님을 날마다 만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불신앙적인 것들로부터 벗어나고자 합니다.
내가 말씀 안에서 주님을 믿는 신앙을 날마다 고백하며 살으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