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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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09
히 2 : 10 ~ 3 : 6
히 3 :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
예수믿는 나와 그리스도는 모두 하나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 11절 )
이말은 나와 그리스도가 동일한 생명의 근원을 지녔음을 의미 합니다.
즉 나는 생명을 주시는 영이신 그리스도로부터 그분과 동일한 생명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동일한 육신을 입고 사셨기에 우리와 동일한 삶을 사셨으며 또한
죄악의 세력으로부터 끊임없이 도전을 받으셨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이 세상에 고난이 왔고 이 고난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어야할
고난이기에 우리와 동일한 육신을 입으신 예수님도 그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고난은 나의 고난과는 차원이 전혀 다릅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우리의 고난을 해결해 주기 위한 고난 입니다.
예수님은 죄인된 우리와 형제가 되기 위하여 고난을 자처 하셨습니다.
만물을 지으신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공중의 나는 새들이 살아가는것을 보면 신기함을 금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기르지도
않고 먹이도 주지 않는데 먹이를 잡아다가 새끼를 기르며 길도 없는데 국경을 넘나 듭니다.
봄에 땅에서 돋아나는 새삯이나 나무들을 보아도 신비 하기만 합니다. 그들은 땅에서
영양분을 얻고 하늘에서 태양의 빛을 받아서 삯이 트고 줄기를 내며 꽃을 피우고 나무마다
고유의 열매를 맺어 갑니다.
바람 또한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이른봄의 강한 바람은 몹시
강하고 싸늘해서 나무에게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