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세우라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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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14
따로 구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아무리 쓸 곳에 많아도 집 페이먼트와
공과금은 별도로 구별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은 우선적으로 지불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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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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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교회가 날로 부흥했습니다.
성도가 많아지면서 선지자와 교사들도 세워졌습니다.
세워진 지도자들을 통하여 성도들을 양육했습니다.
다양한 인종이 모였지만 복음 안에서 하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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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안디옥 교회는 새로운 사역을 위해
교회가 금식하며 예배 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바나바와 바울을 따로 세우셨습니다.
이 두 사람을 선교사로 파송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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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와 바울은 안디옥 교회의 기둥입니다.
안디옥 교회를 개척한 바나바와
함께 교회를 세웠던 바울을 빼내면
교회의 기초가 흔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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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안디옥 교회에서 뽑아내십니다.
교회는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십니다.
사람들은 염려하지만 하나님은 염려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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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을 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빼면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돈이 빠지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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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따로 떼어서 세우라고 하십니다.
순종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일을 맡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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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지시하심대로 했을 때 교회는 더욱 견고해 졌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다른 지역까지 경계를 넓혀갔습니다.
이방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일을 감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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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따로 세우라고 하실 때에
도무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고 신뢰하며 따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실 놀라운 일을 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