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주목하자!!! 그를.........
작성자명 [곽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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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14
1절-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절-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성령이 이르시는데.....금식은 커녕....폭식을 하고 있으니....
취미생활도, 음식도, 모든 시간의 사용이....주를 섬겨 금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들로폭식을 하고 있으니....성령이 일러 주시지 않고....성령으로 충만하지
않아....분노하고...판단하고....
각종...마땅히 여김을......... 참지 못해 하는 것같다.
주를 섬겨....금식할 수 있는....내가 되어야 하는데............금식이 어렵다.
테니스를 안치기가 너무 어렵고, 맥주 한잔 마시자는 말을 거절하기가 어렵고, 모여서....뒷담화 할 때 같이 안하기가 어렵고......각종....금식이 어렵다.
그나마...다행인 것은....계속....말씀을 찾아 듣고...읽고....하는 일은....멈추지 않고 있으니....
다행이다.
주를 섬겨 금식할 때...이르시는 말을 알아 듣고.....하나님이 불러 시키는 일이....내게 명하신
일은 무엇인지...깨달을 수 있기를.....바랄 뿐이다.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불러 시키는 일이 있었던 것처럼....나도....나의 할 일이 있을텐데....
그...마땅히 여김을....참지 못해.....시키신 일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끄으응..............................................
..........................................................................................
3절-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금식......금식과 기도...........................
기도는.....하지만...........금식이 안된다.
각종...금식이!!!
하나님의 뜻을.....듣고...따르는 것이.......정말...쉽지 않구나를....또 느낀다.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을 못해서.............아쉽다.
4절-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파송되어진....내 가정과...직장에서....성령의 보내신 목적대로....
나의 임무를 잘 수행해야하는데.....
5절-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6절-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7절-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지혜있는 자만이....하나님의 말씀을 찾고....하나님의 말씀을 찾는 자가....지혜가 있음을....
또...생각하게 된다.
이렇게...변하지 않아도....하나님의 말씀을.....듣고자 하여, 계속...듣고 또 듣다 보면....나도.....
성령의 보내신 목적을....이룰 날이...있겠지...
이번 추석에도....거짓 선지자인 마술사가..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었던 것처럼...전통이라는 미명아래....
본인들이.....하나님을 모르고 있으면서.....나더러....조상도 몰라 본다며....조상에게 절하지
않는다며 나에게 비난만 하는 가족들을 보며...착잡함이...이루 말할 수 없었다.
어린..조카들은....그것이...뭔지도 모르고...부모가 하는대로...하라면 하라는대로...하는 것을 보며...착잡했다.
서기오 바울은...거짓 선지자인 마술사가 옆에 있었는데도....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였다는데.......우리 가족들에게....없는....지혜를....주님께서.....그 지혜를
허락하시길....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8절-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이 마술사가....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는 것처럼.....무엇에 홀렸는지....
하나님 이야기만 나와도.....발끈해져서 교회와 교인들을 비난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예전에는 저렇게까지....비난과 비판을 안했었는데....저렇게까지 막무가내는 아니었는데....
왜저럴까???...
나도 화가 나서 부르르 했는데......대적하는....무언가가...분명히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식구들이....믿지 못하도록....대적하는 그...것에 화가 나야 하는데...가족들에게 화가
났던것이.....
아직도.....마땅히 여김을...참지 못하는.....나를 확인하게 된다.
게다가.....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라니..............................
무지 애쓰고 있을....사탄이들이.....밉다.
9절-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어제의 나의 분노는...한마디로.....성령이 충만하여...그를 주목했어야 하는데....
성령 충만하지 못해....
그를 주목하지 못해....가족들의 행동과 말에 주목하여.....생긴 분노임을 알겠다. 쩝!!!
귀 다 자르고 나니깐.....깨달아지는 건 ......혈기가 왕성해서라고나 할까.....
그를.....주목해야지........그를.......................................................
10절-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절-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절-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각자를 위한 애통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마귀의
자식들이....굽게 해 둔....그 길에서...가족들이 모두 나와서....비록....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더라도....얼마 동안이니깐.....
끝은....아니니깐......안개와 어둠에서.....식구들을....인도하려면.....
내가 먼저....말씀으로.....금식하며 기도하여.....지혜를 구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된다.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는 것 같은......고난이 와서라도......가족들이......
주의 바른 길에 서기를....굽어진 곳에서.....바른 길에 서기를...기도한다.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었던 것처럼.....가족들이....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며....
믿기를.....
얼른.....믿음이라는 선물을...가족들에게....허락하시길.....................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