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세우라
작성자명 [김양규]
댓글 0
날짜 2011.09.14
사도행전 13장 1-12절을 보며, 따로 세우라를 묵상한다.
안디옥 교회에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웠다.
그들은 이방인을 향한 선교사로 파송되기 위해 따로 세움을 받았다.
사실상 안디옥 교회의 지도자들이었다.
바나바와 사울은 안디옥 교회를 맡은 담임목회자들이었다.
그들이 따로 세움을 받았다.
이방인을 향한 선교사로 특별 임무를 부여받았다.
기름부으심이다.
특별한 기름부으심, 따로 세우심을 입는 기름부으심,
그들은 그런 사람이었다.
부럽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를 입은 사람,
특별한 사명을 받은 사람,
그래서 이방인을 위해 복음전파할 사명을 받은 사람.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그런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따로 세우는 사람, 따로 세움을 받는 사람,
그런 종이 되게 해달라고,
그런 특별한 기름부으심을 입게 해달라고 또 아버지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