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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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1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 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한복음8:28~32)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야 그들이 주님을 알고 또한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렇게 하는 줄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늘 함께 계셨다고 하시며 항상 아버지가 기뻐하는 일을 행하시므로 혼자 두지 아니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하시며 많은 사람들이 믿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일을 항상 추구하며 살았던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은 권능과 기적을 행하셨던 분이셨습니다.
그 분이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행하지 않고 아버지의 기뻐하시는 뜻을 위하여 항상 살았다고 합니다.
내가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 내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나 자신조차도 이끌어 가기가 어떤 때는 힘이 들대도 있습니다.
이럴 때 낙심이 되곤 하지만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일어섭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내가 공급받고 있으니 그 진리로 자유롭게 되고자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다 보면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감당하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 도다.>(44~45)
너희들은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행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거짓말을 하며 거짓의 아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진리를 말하고 있으나 믿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자꾸 사탄은 네가 이것도 못하면서, 저것도 못하면서 하면서 나를 낙담시키려고 합니다.
사탄의 거짓에 속아 넘어가지 않으려고 주님 앞에 말씀과 기도로 나아갑니다.
주님은 힘과 지혜를 공급하여 사탄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하여 줍니다.
사탄은 자신의 욕심대로 살라고 나를 유혹합니다.
예수님은 우리 사이에 놓여있는 막힌 담을 헐어주셨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에베소서2:14)
그리고 담대하게 주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탄의 흉악한 궤계를 물리치도록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