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광산 중간결론 큐티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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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06
롬 16 :17 ~ 27
롬 16 : 27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성경 66 권의 압축이라고도 할수 있는 로마서가 추석 명절인 오늘 마칩니다.
지난 8 월 31 일 욥기가 끝났을때 에콰도르 광산을 다녀온뒤 지속된 약 환란으로 부터
자유케 되었고 9 월 1 일 로마서가 시작 되면서부터 그 사업건에 내부적 갈등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것을 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주변 환경을 하나하나 정리해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사업의 성취를 불문하고 오늘을 세팅하신 하나님께서 100 % 옳으심을 선포 합니다
롬 16 : 17 ~ 너희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
처음 나에게 광산건이 왔을때 나는 나의 주변에서 방배동역자에게 사업건을 알렸고 사업에
대해 검토해 보고 준비를 해보자고 했었습니다.
그는 자기 친구를 통해 사철이나 금에 대해서 경력자라고 한 젊은 사람을 소개 받았었고
우리는 그에게 일단 신뢰를 가지고 대 했었습니다.
그는 육군 소령출신으로서 S 대 출신이었고 군 시절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지금은 복음과
약간 거리가 먼 사람 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적극적으로 광산에 대해 아는체 하는통에
우리는 휘둘렸으며 그가 공의에 어#44558;나는 행동을 했기에 나는 내심정이 싫다고 표현을
했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그래도 그에게 신뢰를 보냈었습니다.
금속이나 광산에 무지 했던 우리라서 그런것들을 사소한것으로 간과하고 그를 접수 했는데
그는 사사건건 우리를 무시하고 자기 위주로 사업을 진행 했으며 우리를 어렵게 했습니다.
방배 동역자나 콜롬비아 회장도 그를 처음에는 좋게 평가 하면서 그를 끝까지 두둔하면서
오히려 나를 이상한 눈빛 ( 전도사님이 그러시면 되나요..... ) 으로 쳐다 보아서
나는 신앙인으로써 너무 깊게 반대는 못했지만 내심 언짢았었습니다.
그러다가 9 월초 사철이사가 콜롬비아 회장에게 모든것이 다 준비 되었으니까 계약을 하러
입국을 하라고 해서 회장이 콜롬비아에서 왔는데 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돈 없는 계약만
하고 그 계약서로 중국 심양 제철소와 협상을 하고 결론을 내 준다면서 사람들을 기다리게
하더니 근 한달만에 돌아가는 회장의 손을 공탕으로 가게하고 자기 핸폰 번호까지 바꿨습니다
그것은 내 삶의 결론 이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아직 처리 되지 않는 교만과 탐심이 있기 때문에 그를 내 옆에 보내서 수고하게
하셨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회장의 생각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100% 옳습니다
롬 16 : 18 ~ 다만 자기 배만 섬기나니 공교하고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자들의 마음을
미혹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에콰도르 광산건에 대하여 신뢰를 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들이
출장비를 준비하고 갔다 오라고 했어도 핑계를 대고 가지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전문가라고 했는데 만약 콜롬비아 회장의 말만 믿고 현장에 갔다가 현물이
경제성이 없다고 하면 자기의 전문성을 의심 받고 회사에서 신뢰도가 떨어진가도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그는 금관련회사와 철관련회사 양쪽에서 적지 않는 급여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모험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현장을 다녀온 사진과 자료로 실체가 확인이 되자 그때부터는
자기가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공교하게 양쪽 회사에 대언을 하였었습니다.
콜롬비아 회장을 무시하고 사철회사 사장도 무시하고 비방하며 사철회사는 재력이 약해서
그만 두겠다고까지 했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두사람에게 아첨하며 경비를 얻어서
중국 제철소를 가서 한건을 해 올려고 했는데 현장도 가보지 않는 사람에게 말에 힘이 없었을
것이고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리스크가 있는 광산업에 쉽게 움직일 중국측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주변의 순진한 사람들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약 두달정도 후퇴 하도록
만들고 자기의 논리가 맞지 않자 무대 뒤편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롬 16 : 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인하여 기뻐
하노니 너희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 하노라
광산 사업은 시간도 걸리고 규모가 큰 사업 입니다. 나같은 사람은 감히 엄두도 못낼 그런
사업 입니다. 그래서 에콰도르 밀림 속에서 생사의 기로를 체험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하시지 않으면 금도 은도 철도 모두 포기 하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동역키로 한 담당이사가 그래도 잘 해보기를 내심 바라기도 했지만
결국 그는 예수 믿는 나를 배신 했으며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졌고 인간의 잔재주로 하나님의
지혜를 바꿀려고 했었습니다. 공 은 다시 나에게로 넘어 왔습니다.
나는 아무 능력도 없는 100 % 죄인일뿐 입니다.
이제 오늘 추석 명절을 맞이해서 로마서 묵상을 마치며 모든 사람이 범죄하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는 말씀이 각인 되며 담당이사의 영혼을 위하여 더욱 애통하지 못했음을 이시간
회개 합니다. 더욱 사랑으로 닥아 갔더라면 ..... 아쉽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로마서의 결론이 복음이며 나의 힘이 됨을 고백 하며
다시 성령께서 가라사대 하시기를 잠잠히 기다리렵니다.
롬 16 :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나는 교만과 탐심이 가득한 100% 죄인 입니다. 그래서 나는 절대적으로 예수님이 필요 합니다.
나에게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만이 나의 자랑이며 나의 의 입니다.
내가 돈의 십자가에서 죽는 적용만이 영적예배를 드리는 길이며 기업의 생산품이 돈 이므로
맘몬신을 업신 여기고 그의 목을 밟을때 하나님께서 혹시 기업을 세우실것 입니다.
그것은 내가 할수 없는 일 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가 만난 여러가지 환란을 즐거움으로
감당할때 인내의 열매를 보게 될 것 입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나를 실패케 하는 사단을 발아래서 상하게 하시고 < 대행권 >을
행할 권세를 주실것을 기대 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추석 명절에 우리들교회와 큐티엠 지체들의 평강을 기원하며 문안을 드립니다
모두 모두 샬 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