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
작성자명 [이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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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05
안녕하세요
이춘화입니다
명절의주인이신 예수님과함께
추석을 보내실 여러 성도님들에게
거룩한 입맞춤으로 문안합니다
3년전 많은 카드빚을 지고
우리들교회를 왔는데..
어찜인지 사랑의 빚만 늘었습니다
탕감도 안되는
이 복음의 빚을
어찌 다 갚아갈수 있을까요!!
달콤했던 나의첫사랑
로마서 말씀를 보고 들을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카드빚
남편에게 애인이 생긴일
내 삶에 결론입니다 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게 있어야지 될일이였구나!!
당연히 와야했던 이 비유가
롬11장 36절말씀처럼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아~~하!!
내 사건이 주에게서 왔구나!!
내가 주로말미암아 살게되었구나!!
이젠 주에게로 돌아가는구나!!
그래서 내 삶이 헛되지않겠구나!!
이 말씀이 의심없이 믿어졌고
오늘까지도 목사님의말씀 토시한올 빠짐없이 옳소이다로
받아짐은 분명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며칠전에 남편이 집에 와서 월급이 미뤄졌다며
25일에 돈줄께!! 합니다
그리고 25일 월요일
아침에 남편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올거죠!!
돈이 안나올것 같아
안나오면 어때요 갈치조림할건데
당신이 안오면 준비 할필요가 없어요 꼭 와야되요
난 돈이 나오면 갈려고했지
내가 돈을 기다렸나 당신을 기다렸지!!
알았어 퇴근하고 갈께
몇달전부터 남편이 생활비를 주는데
어쩌면 돈을 기다릴수밖에 없는 나이지만
남편앞에서는
돈을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당신을 기다린다는것을 보여줘야겠다는 마음이
갈수록 들어가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사실 남편이 오는것이
그다지도 기쁘지도않고
그런다고 안오는것이 좋지만도 않지만
영적가면을 써가면서 굉장히 잘하고있는것같은
제속은 이렇게 까맣습니다
준형이가 아빠를 보는 반가움의 1%도없는 내게
무슨 사랑이 있어서 남편과 아이에게
하나님의 모사가될수 있을까요!!
준형이가 그리는 천국이
내가 그려가야하는 천국의 모양이 같아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쁘다 하실때까지
나의 가증함을 내놓고 회개하며 가기를 소원합니다
지난수요일 목사님의 말씀처럼
바람피는 남편은 도와줘야되는 사람이다
공허하니까 도와주고
하나님의 지혜로 모사로서 도와줘야지된다고 하셨는데
이말씀을 들으니
바람피는 남편을 도와줘야되는구나!!
천국의 언어가 또 알아졌습니다
이세대를 본받지말게하시려고
막아놓으신 최고로 멋있는 광야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을 전하며
잘 나타낼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중국장춘 코스타에 가계시는 김양재목사님
매일성경을 가지고가셨는데
그성경이 제게도 있다는것이
이렇게 행복하고 안심이될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