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도팔아먹는남편
작성자명 [전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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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04
이제는 너무지쳐서 쓰러질것같네요. 6개월이상 어떤여자한테미쳐서 하루걸러서외박을하는데 새벽에 들어옵니다. 나는 어디아파트인지도알지요. 내가눈치챈것같으니까 세상에!!!!!!새#48340;기도를 시내에 있는 교회를 다닌다고 거짓말하구는 그아파트로 가더군요.
하나님은 팔아먹지말라구 했더니 악을악을쓰면서 가위로 나를 찌른다구 찌르려구하더군요
21년동안 나한테 차할부금을 지워놓더니 이제 15번째할부가 거의끝난것같으니까 이제 수입차로 바꾼다구 할부로해야한다구 서류준비하라구 협박합니다. 이젠큐티적용도 힘드네요. 하나님 저는 어떻게 적용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