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의 나 홀로 부흥회^^!!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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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10.04
방콕에서의 나 홀로 부흥회^^!!<롬>15;22~33
어떠한 짐도, 마음의 부담도, 염려와 근심도 없이
갈등하거나 방황함도 없이
이렇게 이러한 평강가운데 지내도록 #65378;시간#65379;과 #65378;휴일#65379;들을 허락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하며 찬양하나이다.=아멘=
그렇습니다. 주님!
거룩한 갈등은 있고...갈급함에서 오는 거룩한 소망은 있어도
육적이며 세상적인 염려와 근심이 없으니 참으로 포근한 안식으로 행복합니다.
시간과 휴일의 주인 되시는 주님 앞에서
이토록 평안함과 안식을 허락해 주시는 은혜와 은총에 황송한 감사를 드립니다.
방콕의 첫날은 게으름으로 기도와 묵상 없이 그렇게 흘려보냈지만
결단과 순종하기를 도우시는 성령님의 사랑으로
방콕의 2일째인 어제는
은혜가 충만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그냥 쉬기 위한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그냥 TV와 씨름하며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시간들이기에
그냥 헛되게 빈둥거리며 보내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휴일들이기에
고독의 골방에서
#65378;영교#65379;로 나를 죽이는 시간과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하였고
찬송을 부르며 여호와 그 이름을 송축하며 찬미하였고
말씀을 묵상하며 나에게 들려주시는 세미한 음성 보기를 소망했습니다.
뜨겁게 이렇게 #65378;나 홀로 부흥회#65379;의 소중한 시간을 가진 후에
상담을 하러 오겠다는 집사님과 그 자녀들을 만나 섬김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풍성한 식탁의 교제도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렇게 보내는 휴일의 시간들처럼만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남은 가간동안을
오직 이러한 #65378;경건#65379;의 훈련을 통해 #65378;거룩#65379;의 삶을 살게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오직 말씀 묵상과 qt로 100% 죄인 된 내 모습만 보면서
오직 십자가 그 좁은 길 위에 서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이런 날이 진정 기쁜 날입니다.
이런 날이 진정 의의 병기로 나를 드리는 날입니다.
이런 날이 내가 죽어지는 겨자씨의 믿음으로
내 안의 욕망과 욕정과 탐심과 정욕의 산을 옮기는 날입니다.=아멘=
오늘도 역시 마찬가지로...더욱이 수요 예배가 있는 날이니만큼
받을 은혜를 골방에서 준비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신령한 것 즉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하나님 안에 제가 거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