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떡이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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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48~55)
예수님은 자신을 거듭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지만 죽었거니와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온 양식을 먹는 자는 죽지 않겠다고 합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떡이라고 합니다.
이 떡을 먹는 자마다 누구든지 살 것입니다.
이 떡은 세상의 생명을 주기 위한 내 살이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살을 다 내어 찢기면서까지 마지막 피한방울 까지도 우리를 위하여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육적으로 보면 이 말은 이해가 전혀 되지 않지만 영적으로는 말씀이 쏙쏙 들어옵니다.
예수님은 참된 떡이며 참된 음료이므로 주님과의 관계를 가지려면 살을 먹고 피를 마시지 않는 자는 상관이 없는 자라고 합니다.
내가 오늘 살아가면서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그 주님의 생명이 내 몸속에 감돌아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주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생명이 되어주시고 날마다 그 살을 먹고 마십니다.
<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군거리는 줄 아시고 이르시되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그러면 너희는 인자가 이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60~63)
제자들도 이 만나에 대한 말씀에 이해가 가지를 않았습니다.
제자들이 처음부터 온전한 믿음을 갖고 잊지 않았으며 주님을 따라다니면서 그 말씀에 믿음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처음부터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지 않았으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부터 그들의 삶이 적극적으로 변환 것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이 다 이해되어 믿으면 좋겠지만 믿음의 분량대로 우리는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내 살이 되고 피가 되도록 먹고 마시렵니다.
영과 육에 대한 정의를 성경을 통하여 알게 되고 주님이 생명으로 영으로 나와 함
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