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의 이상적인 사역자 상
작성자명 [최계원]
댓글 0
날짜 2006.10.03
롬 15 : 14 ~ 21
롬 15 :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자임을 나도 확신 하노라
우리들교회의 메시지는 메가톤급입니다. 특히 목사님의 처방은 가히 사단의 진을 파괴하는
< 강력 >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교회 목사님의 양육을 받은 제자들의
활약이 날로 성숙해 가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에 실족하고 상처입고 낙심한 영혼들이 공예배를 통해서
수요큐티를 통해서 목장예배를 통해서 쉼을 얻고 회복을 맛보고 있습니다.
한영혼을 살리는것이 가정을 살리는것이고 가족의 구속사를 이루어 가는것이며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하는 첩경 입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 성도들은 목사님을 닮아가기 위해 계속 양육을 받아 가고 있습니다.
목사님 닮은 전도사님들, 집사님들이 계속 양육되어 목사님과 거의 똑같은 처방을 내리기
때문에 빚지고 환란 당하고 원통한자들이 와서 예배를 회복하고 있는것 입니다.
나다니엘 호돈의 < 큰바위 얼굴 > 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어떤 시골 마을에 어네스트 라는 소년이 살고 있었는데 마을 건너편에 큰바위얼굴 이라는
바위가 있었습니다. 그 바위에 엇 전설이 있었는데 언젠가는 큰바위 얼굴같은 인물이
나타나서 이 마을을 행복하게 해 줄것 이라는것 이었습니다. 이 소년은 매일 한번씩 큰바위
얼굴을 쳐다보며 그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40 년이 지났습니다.
어느덧 노인이된 어네스트는 동네 젊은이들에게 다시 그 전설을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듣고 있던 한청년이 석양에 지는 큰바위 얼굴과 어네스트의 얼굴이
똑같은 모습임을 발견 했습니다. 한평생 큰바위 얼굴을 그리던 어네스트 자신이 바로 그
큰바위 얼굴로 되어진것입니다. 사람은 마음속에 늘 생각하는데로 되어 간다는 사실입니다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사도됨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의
신분이나 학식정도 경제력을 자랑하는것이 아니라 자기를 통하여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의 일, 즉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기쁘게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한일을 자랑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을 쓰시는 하나님의 지엄하신 뜻을 자랑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진정한 종들, 진정한 사역자는
자신의 업적이나 일을 자랑하지 않고 자신을 사역자로 삼으시고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자랑하는자들 입니다. 평신도라 할찌라도 얼마든지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입니다.
또한 이상적인 사역자는 어떤 측면에서나 훌륭해야 되겠지만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정통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그리스도의 복음, 즉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죽음
부활만 전해야 합니다. 초대교회의 모든 사도들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한
다른것을 전한다면 그는 마땅히 하나님 앞에 정죄 받아야 합니다.
이상적인 사역자는 결코 자신의 능력이나 의지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전하는자의 개인적인 능력과 품성들이 고려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복음 사역의 동력이 되는것은 성령 하나님 이십니다. 성령께서는 매우
섬세하시기 때문에 복음의 도구로 쓰는 사람의 모든 것을 충분히 고려 하십니다.
성령께서는 마치 생명의 기운과도 같으셔서 인간적인 측면에서 연약하고 모자랄지라도
오히려 그를 통하여 강하게 역사 하시고 넘치게 하십니다.
이렇게 역사 하시는 성령께 전적으로 의지 할때 치유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의 현실로 확인 할 수 있게 되는것 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성령충만이란 우리의 삶 전체가 성령의 이끌림을 따라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는 구체적인 생활을 의미 합니다.
이상적인 사역자는 항상 성령으로 충만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하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언어로 몸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전파하는 사람인것 입니다.
우리는 어느 누구에게 이상적인 사역자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수동적인 모습을 벗어 버리고
먼저 우리 자신이 하나님 나라의 소식을 올바로 전하는 이상적인 사역자가 되려는 마음을
굳게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매일 생각하면서 어네스트 처럼 열망하는 마음으로 살아 간다면
어느새 우리 자신도 모르게 참다운 사역자가 되어 있을것 입니다.
지금은 숨도 쉴수 없을 만큼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라 할찌라도 계속 공예배 참석하고
큐티모임과 목장을 찾아가서 < 강력 > 한 말씀을 듣다보면 음부의 문을 뚫을수 있는
능력이 생기고 훈련 프로그램에 전념 하면서 양육 되어져 가면 점점 우리들교회의
큰바위 얼굴 같은 목사님을 닮아가게 될것 입니다. 불신결혼이 총체적 악이다 부터 시작해서
인간은 100 % 죄인이다. 고난이 축복이다. 현재가 선물이다. 합격하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자. 남편이 바람 피우면 부인이 회개하라.문제자녀는없고문제부모만 있다.
오픈이 능력이다. 큐티가 다냐 큐티가 다다. 보석, 하나님은 100 % 옳으시다.
결혼의 목적은 거룩이다. 상처와 상처가 만나면 왕상처다. 내죄만 보라. 이혼은 당하라.
복음은 장차받을 환란 이다. 사건이 구속사 다. 남보다 더준것은 모두 사명이다.
하나님 세팅이다. 접시물 홍해바다물 따지지 마라. 모델이다.환경에 장사없다......등등
수많은 용어들이 우리들교회의 불루오션 입니다. ( 남들은 말귀를 못 알아 들으니까 ....)
사건이 말씀으로 해석이 될 때 내가 살아나고 남도 살리는것이 이 시대의 사명 입니다
우리들교회와 큐티선교회에서 많은 이상적인 사역자들이 일어나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