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명의 떡이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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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6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도다 하였느니라.>(31~36)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를 주셨습니다.
만나가 신기한 것처럼 하늘로부터 내리는 양식을 우리는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늘에서 만나를 주신 것처럼 하늘로부터 참 떡을 준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이 양식을 우리에게 주옵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예수님! 내가 하늘양식을 먹고 배부르고자 주님 앞으로 나아옵니다.
세상에서 특히 답답할 때 주님 앞에 나아오면 하늘의 양식으로 배가 부르곤 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먹을 양식이외에 하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말씀, 기도, 전도이든지 간에 주님을 통하여서 주시는 만나를 충분히 받고 싶습니다.
주님 앞에 나아오면 앞길을 열어주시고 지혜를 부어주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양식으로 내 영혼이 배부르게 합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양식을 하늘의 만나를 맘이 빈자에게 내리어 주소서
낮고도 천한 자 긍휼히 보시사 주여 주여 먹이어 주소서
주여 주여 먹이어 주소서
주님이 해변서 떡을 떼심과 같이 하늘의 양식을 내리어 주소서
낮고도 천한 자 긍휼히 보시사 주여 주여 먹이어 주소서
주여 주여 먹이어 주소서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39~41)
주님의 뜻은 주님을 믿는 자 중에 하나도 버리지 아니하시겠다고 합니다.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되고 마지막 날에 부활하리라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유대인들이 수군거렸다고 합니다.
누가 영생을 줄 수 있느냐? 는 수군거림입니다.
예수님을 앞에 두고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유대인들이 안타깝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주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자들이 너무나 불쌍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것이 무엇이며 영생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자 합니다.
먼저 나 자신이 주님을 온전히 믿고 살고 싶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