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고 살리고
작성자명 [김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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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6
사도행전 9장 32-43절을 보며, 고치고 살리고를 묵상한다.
베드로의 사역이다.
중풍든 자 애니야를 고쳐냈다.
8년 동안 병석에 있던 그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려냈다.
죽은 다비다를 살려냈다.
병들어 죽어있는 그녀의 시신을 향하여 다비다야 일어나라. 외쳤다.
그 한마디로 다비다가 살아났다.
베드로의 치유사역이다.
병든 자를 고쳐내고 죽은 자를 살려내는 사역, 치유사역이다.
베드로의 능력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예수 이름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 이름의 권세로 병을 물리치고 죽음을 쫓아낸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그런 사람들이다.
고쳐내며 살려내는 사람들이다.
병들고 죽어있는 것들에게 회복과 생명을 주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오늘도 기도한다.
베드로처럼 치유의 은사를 달라고,
내 손길 닿는 곳, 발길 닿는 곳,
그 모든 곳에 하나님의 나라, 생명이 임하게 해달라고,
내 기도 떨어지는 그곳에 치유와 회복이 있게 해달라고,
베드로처럼 은혜의 통로로 사용해달라고 또 아버지를 간절히 부르는 화욜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