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한 종 되게 하소서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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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6
행9:32-43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34)
베드로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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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하시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할뿐입니다.
얼마나 많은 세월동안 내가 해보려고 하는 자신의 의를 #51922;아 살아왔는지요?
아~ 얼마나 내목표와 내자신의 성취를 위해 달려갔던 어리석은 인생이었는요?
아~하나님의 영광을 위한다고 하면서 얼마나 위선적인 삶을 살았던 인생이었는지요?
그래서 주님이 일하시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주께 항복하는 자, 두손들고 주님께 굴복하는 자에게 주님은 일하시옵니다.
주님앞에 깨어지는 것만큼 주님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이 부어지고
그 사랑이 흘러넘쳐 주변을 적시는 것을 봅니다.
주여, 내자신의 의를 위해 살아왔던 지난날의 삶을 돌이키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간절히 바라옵는 것은 보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함으로 주의 완전한 포로되어
주의 지시대로만 살 수 있는 그래서 진정 주님앞에 무력한 종으로 살게 해주시옵서.
날 구원해주신 영광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