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을 얻었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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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요한복음5:24~26)
주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그리고 심판을 면하여 주십니다.
연필이 공책 속에 있다하면 공책만 가지고 있다면 연필은 당연히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생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 있고 그의 아들인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주어졌습니다.
우리가 지금 죽어도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인하여 슬퍼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얼마나 불쌍하겠습니까?
죽음에 대한 공포보다는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면서 영생이 무엇인지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여 주렵니다.
주님 안에서만이 참 생명을 가지게 되고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영생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의 보내신 자를 믿지 아니함이니라.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36~39)
철저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아버지 안에서 모든 일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증거가 아버지를 증거하는 것이고 성경에서 영생은 주님을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이 아버지를 통하여 하심으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의 세대를 살아가면서 자신을 나타내어야 성공을 한다고 합니다.
때론 우리시대에 필요하며 그렇게 하라고 조직에서는 말을 합니다.
그저 묵묵히 자신에게 맡겨준 일을 하다보면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믿음 있는 행동만이 우리의 앞날을 밝혀줄 것입니다. 할렐루야!
(팔)달산에 오랜만에 올라갔습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온 몸에 느껴지며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어제 과장님과 팀장들과 회식을 하여서 마음에 있는 찌꺼기들을 내 놓아 서로 풀었습니다.
의자에 누어서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잠을 청하였는데 어디선가 웽하는 소리에 잠은커녕 그대로 누어서 아무런 생각도 안하기로하고 20분정도 누어있었습니다.
모기란 놈이 고약스럽게 달려들어서 귀찮았지만 내버려 두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도 불청객으로 인하여 본 마음을 잊어버리고 이전투구 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모기에 물려서 몸이 근질근질하여 기분이 좋았던 내 마음에 짜증이 밀려오는 것을 상쾌한 공기와 주변에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우리들의 인생에도 모기와 같은 존재들로 인하여 내 마음이 다운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려 나가겠습니다.
슬리퍼를 신고 천천히 올라가다 보니 새벽 5시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었으며 에어로빅운동을 하는 곳에서는 한참을 구경하였습니다.
자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운동을 많이 하고 있지만 영적인 건강을 위하여서도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달)달하면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통달(通達) 막힘이 없이 통하여 환히 앎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막힘 담을 허시는 분을 모시고 산다는 것이 나에게 큰 기쁨입니다.
죄와 허물을 주님이 죽으심으로 휘장이 갈라짐으로 막힌 담을 헐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나의 삶을 통달한 삶을 살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산)은 나를 부릅니다.
자연 앞에 내 자신이 겸손해 짐을 배웁니다.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 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