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열매를 맺지 못했던 이유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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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3
행8:26-40
내가 조용히 있지 못하고 입을 여는 것은 내자랑 내의를 드러내는 것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내의를 드러내는 것은 옛 본성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조용히 있지 못하고 입을 연다는 것은 내의가 충만하여 도저히 죽지 않고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날마다 내자아를 죽여야 내의를 죽여야 아니 날마다 내가 죽노라고 고백을 해야만 성령이 빌립더러 말씀하시는 것처럼 성령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고 또 복음의 영광과 능력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 내 삶의 목적이 예수님처럼 죽는 것이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이것이 제가 이 베트남땅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첩경일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내의로 복음을 전하려고 했기때문에 제가 복음을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 주님앞에서 고백올려드립니다.
내의를 내려놓고 구체적으로 내죄를 발견하여 내죄를 회개하며 회개의 열매를 맺기를 원합니다.
그간 내의가 너무 충만하여 나를 건드리기만 하면 조용히 있지 못하고 말문을 열 수밖에 없었던 종임을 인정합니다.
내삶의 목적이 내죄를 발견하여 죽이는 깨뜨려 으깨는 이 한가지만 제대로 하게 해주시#50742;서서.
그렇습니다. 주님, 당신이 자기를 죽이신 것처럼 이 종도 날마다 나를 죽어지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이 종에게 작용하시기에 굴욕가운데서도 평화와 평강과 기쁨의 샘솟는 삶을 살게해주소서.
이 아침 이 한가지 소원을 드립니다. 주께 부르짓겠나이다. 주를 찾겠나이다.
주님만을 추구하겠나이다. 주님께만 내맘을 열겠나이다.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주서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