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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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요한복음5:2~8)
예루살렘에 있는 베데스다 연못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각종 질병을 걸린 사람들이 갈급한 심정으로 물이 움직이는 때를 따라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삼십 년 된 어떤 병자도 물이 들어와서 움직일 때 거기에 담그면 낳음을 받겠는데 그렇게 스스로 하지 못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예수님을 만나자 네 자리를 들고 일어나 가라고 하십니다.
자리를 들고 일어남으로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결과 그 사람이 치유함을 받고 정상적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너무나 많은 영적인 장애우들이 있습니다.
주님이 그 마음속에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다 영적으로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이 치유함을 받아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나의 더럽고 추한 점을 예수님을 만나서 치료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내가 잘 모르고 행하는 악한 점을 알게 하시고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저희가 묻되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고침을 받은 사람이 그가 누구신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10~14)
사람들은 안식일의 문제에 얽매어 있어서 정말로 안식일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에 부딪힐 때 성경이 어떻게 말한 것을 찾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뜻을 가지고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믿음이 있는 행동이 아님을 ‘역사하는 기도’라는 책자를 통해 믿음의 형제들과 교제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사람들을 어떤 틀에 묶어서 판단하려는 마음이 들면 그것을 떨쳐내는 말씀을 성경에서 찾아 그것을 좇아내며 생활을 하렵니다.
그것이 과거의 습관처럼 잘 되지 않을지라도 주님을 만나서 말씀을 듣고 자리를 들고 일어나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그가 들은 교훈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는 말씀입니다.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나의 취약한 점을 타고 들어오는 사탄의 전략을 잘 살펴보렵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러한 죄를 범하지 않도록 유의하렵니다.
주님의 말씀이 나의 심령 속에 거하여 어떤 상황에 처하면 그 말씀대로 행하고자 합니다.
물론 다 잘할 수는 없지만 죄를 알고도 지속하는 그 죄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주님! 하늘의 지혜와 능력을 부어주셔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