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손을 들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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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9.01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이것을 권합니다.
그대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왕들과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그렇게 하십시오.
그것은 안정되고 평온한 가운데서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생활은 아름다운 것이며 우리 구주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입니다.>(디모데전서2:1~3)
벌써 9월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빠름을 느끼며 이제 무엇보다도 우선시해야 할 일이 열심히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무엇보다도 기도가 중요함을 느끼며 그 기도를 올바르게 하기 위하여 말씀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중에서 특히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안정되고 평안한 가운데서 거룩한 생활을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주변에 높은 사람을 위하여 기도할 제목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기도를 많이 하고 있지 않은 나를 발견합니다.
성경말씀에 너 자신의 평안을 위하여서도 높은 사람이 잘되어 행복할 때 나도 그렇게 됨을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높은 사람을 위하여 기도를 해야만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무슨 말이 필요가 있겠습니까? 기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남자들은 화를 내거나 다투지 말고 어디서나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자들도 머리를 지나치게 꾸미거나 귀금속과 비싼 옷으로 단장하지 말고 정숙하고 단정한 몸가짐을 하십시오.
하나님을 섬기는 여자는 마땅히 선한 행실로 자기를 꾸며야 합니다.>(8~10)
주님은 거룩한 손을 들라고 하십니다.
기도할 때 손을 들면 훨씬 더 집중되고 기도에 힘이 납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도의 거룩한 손을 들어야 합니다.
화를 내거나 다투지 말라고 합니다.
나는 정말로 짜증을 잘 내는 사람인데 짜증을 내다보면 그 말을 듣는 사람이 짜증나게 나고 서로의 관계가 더욱더 불편해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짜증내는 일이 있더라도 슬기롭게 피해나가라고 합니다.
다툼은 더욱더 문제를 크게 하고 해결책이 없게 만듭니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잘 하는 것이 주님과의 관계를 잘 맺는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하는 것이 신앙의 기본임을 잊지 않으렵니다.
여자들에 대하여 특별히 말하고 있지만 정숙하고 단정한 몸가짐을 가지라고 합니다.
주님을 섬기는 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은 선한 행실로 자기를 꾸미는 것입니다.
거룩한 손을 드는 일을 하고 또 하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