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드린 어제의 산제사 주님 기뻐해 주세요~~거기까지가 저의 믿음의 분량입니다.
작성자명 [조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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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27
남편의 여자에게서 문자가 왔읍니다.
몇달동안 소식이 없었고 괴롭힘도 없었는데
사이 홈피를 보라는
그리고 아줌마 어떻게 할래라는~~
집으로 돌아와 우리들 교회식으로 애들이 있는데서 나누고자
홈피를 오픈햇더니
아이사진이 있었읍니다 한달정도된
사내아이였습니다
순간아이들과 저는 막막하기가 이를때없었읍니다.
그러나 그동안 지나온 우리들교회의 적용이 있었으므로
세여자는 담담히 어차피 예상했잔아``
이것도 감당해야지
드디어 때가 이르러 선물을 주시는 구나 였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요동했고 가슴은 터져나가는것 같았습니다
잠시후 작은아이 방에서 오열소리가 들렸고 큰아이 역시 뒤를 이어~~
들어가서 아이를 달랬습니다. 지금가장 힘든사람이 누구이겠냐고
불쌍히 여기고 그래도 우리가 기도해야 한다고
너희가 엄마와 협력하여야 선을 이룰수 있다고
엄마는 하나님만 바라볼거라고 너희가 같은곳만 바라보아주면 된다고
그리고 변함없이 아빠를 사랑하고 동생을 불쌍히 여겨야 하며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빠에게 한결같은 모습을 우리가 요동하지않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정말 예수가 없으니 너무나 어리석은 일을 벌이고도 정죄감조차 없는 모습이 긍휼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제가 내려가야할 곳을 알려주시었읍니다
큐티 말씀에 어제하루 저를 산제사로 드리리라 적용햇는데
세대를 본받지 아니하고 새롭게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온전하신
뜻에 따라 분별하여,, 주님이 우리세모녀의 산제사를 통체로 받으셨읍니다
지난 몇달간 저는 주님 여기가 좋싸오니 주님 제가 여기까지만 순종하게 해주세요
남편이 들어오는 것은 싫어요 라며 주님의 평강가운데 머물기를 소원하였읍니다
그랬더니 구름이 가리우는 사건이 제게 왓습니다.
제게 내려가라 십니다
하지만 자비하신 주님은 저를 준비시키셨읍니다
로마서의 말씀에서 제가 원가지가 아니라 접붙인 가지임을
그래서 내가지를 자랑치 말며 두려워 할것을
그리고 원가지인 남편의 구원은 오죽하랴라 말씀하셨으며
저의 죄를 끝없이 보게 하셨읍니다
사건가운데도 남편을 원수삼던 제게 끝없이 강퍅케 하신 원가지를 잘라낸
바로임을 깨닫게 하셨고 친정과 시댁에 구원을 저의 공로인양 자랑삼던 저에게
바로같은 내가 돌아오는 모습에 저절로 이루신 주님의 구원이심을 깨닫게 하셨읍니다
이제 산을 내려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바랄수없는 것도 바라라는 주님이 보여주시는 사건의 비유가운데 저에게 주신 은혜대로 나의 오늘산제사가 주님의 일을 이루는데 쓰이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