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성우수]
댓글 0
날짜 2006.09.26
1절>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생활예배를 잘 드리라는 말씀 같습니다.
성경말씀 중에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는 이 말씀은 핵심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단어로 아무리 사람들에게 말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 말은 능력이 없습니다.
저는 말은 잘 하지만 실천은 잘 안합니다.
그래서 항상 고칠려고 합니다.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기도하면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
3절>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이 말씀을 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십니다.
자신에게 버거울 정도의 실천을 하기를 원치 않으실 것 같습니다.
오바하면 오히려 짐이 될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칭찬 들으려고 능력을 오바해서 죽기 살기로 일하고,
집에 와서 피곤하다고 아내와 남편과 싸우고 아이들과 다투고 시부모와 다툰다면
올바른 신앙생활이 안될 것 같습니다.
지나치지 말고 그리고 게으르지도 말고 주어진 환경에서 잘 생각해보면
오바인지 게으른 것인지 알맞은 것인지 잘 알게 될것입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믿음 안에서 잘 실천하길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