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단한 「부자」입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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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23
나는 대단한 #65378;부자#65379;입니다^^<롬>11;1~12
#65378;아버지#65379;께서 주신 은혜로 말씀을 깨닫고 내 죄를 보고 깨달아 회개하면
내 심령 안에 #65378;예수 소유#65379;로 인해 일어나는 반응이 있습니다.
기쁨 충만으로 안식을 누리며 세상에서 가장 부자가 된 듯한 느낌말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풍요로움과 그 풍족함의 체험이
바로 #65378;에덴의 회복#65379;이요 #65378;천국의 체험#65379;인가 봅니다.
내가 이렇게 #65378;에덴을 회복#65379;하고 #65378;천국을 체험#65379;하고 있는데...
이렇게
#65378;하나님의 자녀#65379;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 어찌 부자가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오늘 본문에서는
나를 위해 7천명이나 은혜 받은 자들을 남겨놓았다 하십니다.
나 혼자가 아니라고 하십니다.
#65378;이레 QS 교실-큐티와 스터디 교실#65379;에 말씀으로 양육 받으며 공부하는
남은 자가 7천이나 된다고 하십니다.
은혜로 택하심을 받은 남은 자가 7천이라 하는데
내가 분명한 부자인 것 맞지 않나요?
갈멜산 정상에서 하나님만을 바라보았던 엘리야!!
그는 분명 기적의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사벨이라는 어둠의 #65378;환경#65379;앞에서
목숨이 경각간인 그 환경만을 바라보았을 때는
스스로 광야에 숨어들어가 로뎀나무 그늘에서 피곤한 육신을 누인 채로
여호와 하나님께 죽기를 간청하였을 때는 분명 그는 연약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그도 긍휼히 여기고 사랑하셔서
그 때 천사를 보내주시고 물(성령)과 떡(말씀)으로 소생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65378;여호와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놓았다#65379;고
지금도(이제도) 칠천이나 남은 자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역의 2년째인 2004년에 정말이지 기적 같은 열매를 많이 보여 주시더니
사건을 통해 졸지에 #65378;당시 이레 공부방#65379;의 문을 닫게 하셨습니다.
이 때 하나님만을 바라지 못하고 환경의 어둠 속에서
갈 바를 모르고 헤매다가 스스로 광야 길 #65378;의정부#65379;로 내려가
우유배달을 하며 엎드려 있었더니
6개월 후(2005년 1월)에 로뎀나무(우리들 교회) 나무 그늘 아래 쉬게 하시며
천사(울 목사님)를 보내시어 #65378;말씀#65379;으로 나를 소생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신림2동의 그 어려운 시절을 #65378;고독의 골방#65379;에서 지내게 하신 후에
현재의 산지인 신림 9동 현 위치로 장막을 옮겨 주시더니
오늘은 #65378;이제도#65379; 칠천이나 남은 자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제가 골방에서 잘 엎드리어 적용 잘하여 순종하고 있기만 하면
하나님의 때에 7천 혹은 7만...7십만...7백만...7천만도...
이렇게 부자가 되었습니다^^
와우!!! 오예(오직 예수의 준말)!!
이렇게 산지의 지경이 넓혀질 것을 조금만치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아멘=
할렐루야~~
이렇게 나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영의 일이 잘 되면 육의 일은 보너스로...
그리고 지금 내 삶이 영과 육의 구분이 애매모호한 상태이니까요
영인가 하면 육이 포함되어 있고
혹시 너무 육적으로 치우쳤나 하면 사실 그게 영의 일이더군요
이렇게 영의 일과 육의 일이 하나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 볼 때
오직 예수 십자가만을 바라보고 의지할 때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과 그 분의 주장 주관하심에 나를 맡기고 있을 때
이 모든 일들이 가능함을 믿습니다.=아멘=
주님! 바라옵기는
#65378;환경#65379;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65378;사건과 고난#65379;으로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헤아려 들을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