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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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22
롬 11 : 1 ~ 12
롬 11 :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
작년 년말에 대구공장 사장으로 갈려고 했는데 내부를 분석해 보니까 공장을 해체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잠시의 이익을 위해서 허탄한 행위를 하지 않고 부도처리 하도록 했고
공장은 결국 문을 닫았는데 ..... 공장 근로자들이 회사의 회생을 원했고 서울의 무역회사가
( 나를 대구로 보낼려던 회사 ) 은행과의 협상을 통해서 공장을 인수하고 본사를 대구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그 회사가 신규 프로젝트로 러시아 항공우주국 기술사업을 해보겠다고 나에게
프로포즈가 들어왔습니다. 경북대학교와 산학협동으로 준비하자고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제의를 전향적으로 검토하기로 하고 금요일 오후 3 시에 광주 화천기공(주)를
들어가서 권사장을 만났습니다. 동창과의 반가운 만남을 하고 실무기술 팀장을 2 사람
불러서 내가 가져간 자료를 검토 했습니다.
실무 기술진들은 작년에 실험 했던것에 대한 보완이 되었다면 획기적인 일이라고하자
권사장은 너무 들뜨지 말라고 하면서 새로 보완된 기계를 가져와서 그런 성능이 나오면
러시아 기술의 한국산업화에 앞장 서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사실 소빈폼코리아가 기진해서 초기 자금이 필요한데..... 아무래도 초기자금은 대구공장
에서 출연을 하고 본격적인 자금은 광주공장에서 지원을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경상도 공장과 전라도 공장의 제휴 ....지역감정 해소에도 약 ~ 간 도움이 될려나 ?
그러면 러시아 사업의 본사는 서울에.... 두어야 하나 ? 양쪽 공장에서 생산하고....
내가 만약 작년에 대구로 내려가서 근무를 했다면 러시아 기술은 생각지도 못했을텐데
복음을 위하여 공의롭게 적용을 하게 하셔서 일시적 유익을 포기 했더니 ~
하나님께서 대구공장이 다시 나를 찾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나에게 아무런 기술 노하우가 없는 상태에서 공장경영만 해보라고 한것
이었는데 이제는 인력이 보강되고 서울에 무역팀까지 갖추고 블루오션 ( 독점 ) 인
기술사업을 진행 시켜보라시는것 같아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것 같은데.....
사람이 계획 할찌라도 이루시는 이는 여호와 시므로 ... 하나님께서 관련된 회사들을 어떻게
움직이시는가를 주시해 보면서 한걸음씩 움직여 볼려고 합니다.
소빈폼 코리아 / 화천기공 (주) / k s 인더스트리어스 / 세 회사의 중앙에 제가 있습니다.
제가 소지한 (주) 대명디오스와 소빈폼코리아가 계약 상태이기 때문 입니다.
작년 년말에 제 주변 사람들은 제가 대구 공장으로 내려간다고 했을때 많이 축하해주고
함께 기뻐 했는데 대구 공장을 포기 한다고하자 .... 꼭 하나님께서 나를 버린것 같이
떨떠름한 표정을 짓기도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저의 비젼을 아직 버리시지 아니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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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장에서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구원을 거절 하였습니다.
그에 대하여 오늘 말씀은 그들이 결정적으로 버림을 받은것인가 ? 라는 질문 입니다
대답은 그럴수 없느니라 입니다.
그 사실의 입증으로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이스라엘에 남은자를 두셨습니다.
결국 이스랑엘은 구원될것이라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이스라엘이 기대하는
대로 되지 않고 선택된 남은자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된다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사람의 생각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 하지 아니하시면 사람은
도저히 하나님의 계획을 알수가 없습니다. 몰라도 너무 모르고 하나도 모릅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유대인들은 말탄 흑기사같은 힘있는 메시아가 오셔서 로마로 부터
자기들을 해방 시켜줄것을 기대 했지만 하나님의 구원 방법은 십자가 였습니다.
엘리야 시대에 바알숭배자들이 여호와의 예언자들을 학살하고 제단을 파괴하며 마지막
남은 증인 엘리야를 박해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엘리야에게 남은자를
약속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남겨두신 증인이 칠천명 이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지독한 독재정치를 하고 교회를 핍박하는 북한에도 지하교인으로 남은자가
만명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개인이나 가족사에나 민족중에라도 하나님의 구속사는 사람의 상상과 계획을 < 항상 >
뛰어 넘습니다.
물질이면 만능이고 돈이 신인 이시대에 복음을 위하여 나의 무너짐이 무엇이 있었는가 ?
심각하게 나 자신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택의 결과 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은 그의 자유로운 행위에 의한것이며 은혜의 표징 입니다.
그것은 은혜로 말미암은것이지 행위에 의한것이 아닙니다. 은혜와 행위는 서로 대립 합니다
복음도 율법도 마찬가지 입니다. 은혜의 선택은 하나님께 근거를 둔것이지 인간적인 조건이
전제 되지는 않습니다.
핍박 가운데 남은자야말로 하나님의 은헤로운 선택에 의한것이며 율법적 행위와는 전혀
다른것 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그리스도의 빛 아래서만 조명 됩니다.
교회의 희망은 인간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비롯되며 /
인간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의로부터 나옵니다. 나의 희망또한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기 때문에 결코 파멸로 이끌지 않으십니다. 일시적 환란이 있어서
잠시 고통이 있다고 할찌라도 마침내는 구원에 이르는 회복을 허락하실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