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작성자명 [이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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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9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로마서9장27절)
오늘은 12주째 진행되었던 일대일 양육이 끝나는 날이었습니다.
일대일 양육 12과 본문큐티는 죽은개같은자라는 고백이 나오는 사울의 집안의 남은자였던 므비보셋의 이야기 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도 역시 남은자만 구원을 얻는다고 동일한 말씀으로 하나님은 제게 말씀해 주십니다.
12주의 일대일 과정은 회사에서도 적당히 일이 생겨주고 회사파트너들도 적당히 속을 #50026;여주며
직원들도 서로 저의 보석이 되고자 크고 작은 사고들을 쳐주어 성령님이 스승이 되어주시지 않으셨고 함께해주신 최호정 집사님과 진영숙 집사님이 계시지 않았으면 너무나도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므비보셋처럼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일찍 부모를 여윈 저는 에스겔16장6절의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하신 말씀처럼 살아왔는데도 이제 절뚝발이로라도 죽은개라고 고백을 할 수 있는
남은자 가 되라고 하십니다.
두다리가 절뚝발이라도 귀머거리라도 너는 남은자 가 되라고 하십니다.
로마서를 강해 하시며 목사님이 예화를 드셨던 이정향 감독의 집으로의 귀머거리 할머니처럼
사랑으로 은총안에 거하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내 삶의 고통 을 고난 으로 포장해도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오병이어 칠병이어는 베풀어주지 않으시며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 하십니다.
이제는 하나님께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힐문하지 않겠습니다.침묵 하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일대일 양육 12주를 지켜주신 하나님 폭풍처럼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그 폭풍 가운데 주님을 만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최호정 집사님과 진영숙 집사님을 그 시간속에 제게 허락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