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없이가신 어머님과 믿음으로가신 세분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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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9
요즘은 한가지일로 여러가지를 깨달은것같습니다
그 한가지일은...
저희목장은 어느 믿음없는 남편의 구원을 위하여 드리고있습니다
목장을 하기전 그분께 어떤 사실적인 이야기를 해드리고싶은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님 생각이...
세상 사시면서 부부싸움 한번하시지않으시고..
언성한번 높이신적도 없으시고..
저어릴때 힘든사람 ( 거지 )이 밥좀달라하면 대접에 국과 밥을..
착하게 살면 천당간다고 어릴때 들엇는데..
착함으로 천당가면 저희 어머님이 첫째로 가셔야하는데..
3 년전 어느날 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몇시간전 주무시기전에 어머님이 하신말씀
현관문 닫았냐.. 창문닫았냐.. 이러기를 여러차례
형수가 왜그러시냐고 물어보니..
문밖에 시커먼 사람이 있다고.. (목장에서는 무엇을보셨다고 제가 표현했는데
집에와서 류집사가 어머님께서 시커먼사람이라고 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
착하고 선하게사셨지만 예수없는 인생이라 저승사자가 마중을 한것같습니다
대전에서오신 할아버지 부인께서는 암으로 돌아가셨지만 천사의 모습으로..
김양재 목사님 어머님께서는 새벽에 교통사고로,, 역시 천사의모습으로..
암과 교통사고로 하늘나라 가셨지만 얼굴에 주름이펴지고 천사의 모습으로..
또한분은 올초 병으로 하늘나라 가시기직전인데..
목사님께서 전화로 무엇이 보이시냐고 물으시니.. 천군 천사가 보인다고..
사람은 하늘나라 가기전에 그무엇을 보는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착하시지만 믿지않으셔서 시커먼 저승사자를보신것같고
또한 두분은 고통으로 돌아가셨지만 어떤 대단한것을 보셔서 천사의 모습으로 가셨고
가실 나머지한분은 정신이 혼미한가운데에도 천군 천사를 보셨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님을 통해 깨달은것은 예수님 안계시면 아무리 착해도 지옥이라는것입니다
지금이시간 너무 큰유산을 주신것같습니다
온전한 믿음만이 천국인것을 알게하여 주셧습니다
온전한 믿음을 위해..
제안에 남아있는 음란과 탐심을 ..음부의 권세를 뚫어야 하겠습니다
변하지않는 모습과 엘리바스의 모습도 죽여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늘나라 가는그날 지금의 고난의 얼굴이아니고
천사의 모습으로가고싶은 마음입니다
저승사자의 모습이아니고 천군천사의 모습을 보며 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