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man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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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8
2006-09-18 로마서 (Romans) 9:1~9:18
1.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역쉬 복음의 파워는 바울이 최곰니다.
사도 바울 아저씨 정 말 멋있습니다.
요즘 사도 바울의 깊이 있는 복음에 푹 빠져 있습니다.
이전에는 맛 보지 못한 신선함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1장부터 8장까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분명하고 자세히도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희를 점 찍어서 불러주셔서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구원해 가시는 작업에
성령 하나님이 연약한 저희를 돕고 계시고
하나님 우편에서 기도 하시는 예수님이 있습니다.
희망없는 비참한 모습이 성령님이 오심으로
분명히 소속이 바뀌었습니다.
주인도 새 주인인 성령님을 모시고 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기계적이고 강제적으로 로보트처럼 움직이지 않고
인격체로 양육시키고 인도해 가심니다.
스스로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깨닫고 순순히 따라오기를 원하시기 때문일 겁니다.
어떻게 하면 성령님의 인도를 잘 받을 수 있는지를 심각하게 묵상해 봅니다.
의도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라는 바울의 말씀을 다시 상고 해 봅니다.
오늘 본문에선
자기동족인 이스라엘 사람이 이 구원의 소식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선민이라 믿고
혈통적으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은 따 놓은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는 동족 들이
너무나 불쌍해 보였나 봅니다.
부모가 구원 받았다고 자녀도 덩달아 구원 받는다는 것은 성경적이 아님이 분명함니다.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로 시작하는 말씀은
동족들에게도 복음이 확실하게 전해져서 하나님의 긍휼을 입어야 함을 힘 주어 말 하고 있습니다.
3절 처럼 기도하는 모세의 기도는 충격적이고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도 잇습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위해서도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죽기까지 하셨는데
바꿔치기 하실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처럼 구원에 대해 절실한 애통함이 나에겐 없습니다.
아들의 구원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도와 줘야겠다고 적용해 봅니다.
바울이 동족에 대한 절실한 기도가 나에게도 필요함을 묵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