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동성애 - 사랑은 율법의 완성
작성자명 [류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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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8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란 말은
사랑하면 그것으로 율법이 완성되었다는 뜻이겠죠?
사랑을 율법에 맞춰서 하라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율법에 빗나간 사랑을 해도 좋다는 말이냐구요?
단연코 노우!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지 않는 사랑은 생명 없는 가짜사랑이지만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사랑은 율법의 선한 뜻에서 빗나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도 사람도 지켜야한다. 그것이 율법이다.
그래서
포도원에서 한 달란트 받기로 약속하고
아침부터 하루종일 일했던 한 품꾼이 하나님께 따졌지요.
왜냐하면
낮에 와서 일하고, 또 저녁에 와서 일한 사람도
자기와 똑같이 한 달란트 받는 것을 보고는
저 사람들은 늦게 와서 조금밖에 일하지 않았는데, 왜 자기와 똑같이 계산하는냐구요.
하루에 한 달란트라고 약속하신 말씀이 틀리잖아요.
하나님은 왜 말씀대로 하지 않으세요?
내가 너한테 약속한 것은 지키지 않았느냐.
내가 저들에게 선하게 했다고 네가 나를 불의하다 하겠느냐?
각 사람에게 행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마음대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