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안의 삶
작성자명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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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6
롬 7:1-17
1-4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 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님의 능력이 죄와 죽음의 굴레에서 우리를 해방
시켜 주셨기에 우리에겐 정죄 아니, 유죄판결이 있을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자기아들을 죄의모양으로 보내시어 죽게하심으
로 옛사람이 죽고 성령의 새롭게함으로 불가능했던 율법의요구를 성령님의 지배하에 완성시
키심.결과,육신을 따라 살지않고 성령님을 따라 살게되어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셨읍니다.
따라서 동생에게 세상의 법으로는 유죄판결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앞에 생명의 성령의 법으
로는 결코 유죄판결이 없음을 알고 자유하여 앞으로주어질 영광을 바라보며 고난속에 인내
와 연단을 잘 이루어 지금의 환경을 잘 이길수 있길...
5-8 육신 VS 성령님
5. *육신을 따라 사는사람 *성령님을 따라 사는사람
- 육신의 일 생각 - 성령님의 일 생각
6. *육적인 생각 *영적인 생각
- 죽음 - 생명과 평안
7. *육적인 사람 * 영적인 사람
- 하나님과 원수 - 하나님법에 복종
8. * 육신의 지배 받는사람 * 성령님의 지배 받는사람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없다 - 하나님을 기쁘시게함
--- 무엇을 따라(좇아) 사느냐에 나의일(일상) 이 좌우됨.
나는 나의하루를 무엇을 좇아 살고있나 점검하기.
또한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죽음과 생명이 달려있다.
육적인 생각으로 죽음으로 치닿는 삶을 살것인가 영적인 생각으로 생명과 평안의 삶을 살
것인가 오늘 나는 선택해야한다.
좇아삶이 나의 일상이 되고 나의 일상이 나의생각을 지배하게되고 나의생각이 지배하는대
로 나는 그런사람이 되어간다.
이미 어떤사람이 되었다면 나는 하나님과 원수가 아니면 그의 양자의 자리에 서게되어
피할수 없이 육신의 지배이건 성령님의 지배이건 어느한쪽의 지배를 받게됨.
9-11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의 은혜로 나 이제 그리스도의 사람되어 성령님이 내안에 살아계셔 성령님의 지배
를 받아 비록 몸은 죄로 죽었으나 영은 의로인해 살아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께서 나의
죽을몸도 살리실것을 믿습니다.
진심으로, 죽을 나를위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신 사랑의 하나님과 나를 살리기 위해 그리
스도를 부활하게 하신 능력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2-17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나는 더 이상 육신에 종속된 존재가 아닌 재창조된 새생명으로 태어나 정죄함이 없고 또한
성령의 법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는 내면적인 구속이 완성을 향해 가고 있지만 몸은 아직
직 불완전한 상태에 있으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성령을 따라 육적인 악한행위를 죽여
야 하는 고난이 수반되어져야 함. 그래서 이고난을 장차 이루실 영광을 소망하며 인내로
연단으로 달려가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감사할것은 그고난의 기간을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성령님께서 우리안에
내주하셔서 우리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하시고 우리가 그의 자녀됨을 증거하
시는 중보하심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령안의 삶은?
* 육적인 악한행위(자아) 를 죽이고 사는삶
* 그안에 이미 영생을 가진자
*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사는삶
* 그리스도와 공동상속자
* 예수님의 고난에도 동참하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