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많은 영적후손을 둘수 있다는 수요큐티 ~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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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5
롬 8 : 1 ~ 11
롬 8 : 2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수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에콰도르까지 동행했던 사철회사의 전무는 그회사 사장의 친형 입니다. 그는 선장출신
입니다. 그래서 해도를 볼줄 아는데 바다속은 모릅니다.
그런그가 새로 신규로 만들어진 사철회사가 에콰도르 사업을 하면 안된다고 사장을
극구말렸고 이유는 매장량이 자기눈에 안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업을 시작하면
자기가 현장에 배치될것이 뻔하기 때문에 두려워 했었습니다.
또 사철회사의 S 대출신 담당이사는 자기가 담당이므로 당연히 현장에 갔어야 했는데
전무와 사이가 좋지 않고 회사를 퇴직할 의사가 있어서 매사에 소극적이고 부정적이었
습니다.
저는 금이나 철이 탐나서 긍정적으로 말한것이 아니고 제 신앙양심과 지각이 에콰도르
광산사업이 해도 좋겠다는... 아니 자원빈국인 우리 처지에서는 꼭 해야겠다는 판단과
그것으로 좋은 도약의 기회도 된다는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무나 담당이사가 말하는대로 그냥둘수는 없다는 판단에서 금과 철 관련회사
사장들을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서열과 차서가 있는 회사질서상으로는 ( 육신으로는 )
전무나 이사를 무시하고 사장을 만나는것은 (할수없는) 경우지만 저는 그문제로 기도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양쪽 회사 사장들을 한분씩 만났었습니다.
저는 에콰도르 광산건에 성령님의 개입하심이 있어서 운행하심이 있으리라고 믿었기
때문 입니다. 그것은 큐티를 하고 그날에 맞는 적용을 했기 때문 입니다. ( 이삭적용 )
그결과가 어제까지해서 거의 정리가 되어갔습니다.
금관련회사는 S 대출신담당의 말만 듣고 개발을 포기해서 때를 더 기다려야할것 같고
철관련회사는 현재 관악구에서 건설시행을 하고있는 회사이며
사장이 모래채취와 금광개발 경험이 베트남에서부터 있었으며 현재 오락기계 제작에도
투자를 하고있는 회사 였습니다.
그래서 사장은 자기가 잘 아는분야부터 우리와 협력을 시작 했습니다.
오락기계는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제작하는 공정에 들어갔고,
동역자가 고군분투하며 겨우겨우 만들어가는 서울근교의 아파트시행의 Projet Management
를 사철회사 즉 건설시행을 현재하고 있는 그회사에서 맡아서 사업이 끝날때까지 당당해
주기로 어제 구두 합의를 보았고 현장을 조사후 다음주 월요일에 공증키로 했습니다.
이렇게 두가지가 풀리자 자연히 사철로 대화가 넘어갔고 그것도 회 사내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쪽에서 매입의사를 밝혀오면 시설투자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쪽 구매자를 쥐고 있는 담당이사가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바닷가에 있는
그대로 가져가기로 했다는데, 이제는 중국에 사철과 티타늄 분리기계가 없어서 그대로는
못가져간다고 한다는데........
육신의 생각으로 자기 이권만 생각하는 그에게 더 이상 중국쪽을 맡겨둘수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어제 제가 평상시에 신뢰하는 S 대출신 신앙후배에게 ( 주로 S 대하고만 놀아서
미안^^ 합니다 ) 중국라인을 가동시키라고 하였습니다.
대화를 마치고 차 한잔 마시는 동안에 중국으로 전화를 했는데 마침 꼭 필요한분이
9 월 15 일에 서울로 들어온다고 해서 다음주초에 만나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이제 이후의 일들을 어떻게 풀어가실지는 성령하나님이나 아실 일이고 저는 다만 내죄에
죽고 하나님께는 사는자가 되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자세히 바라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제가 율법으로 말미암은 죄의법을 따를수밖에 없음을 인정할 때 저는 그리스도 안에 있을
것이며 그때에 성령께서 저를 도우시고 저를 위해 간구해 주실것 입니다.
이렇게 정리가 되어가자 동역자의 눈이 반짝 거렸습니다. 너무 힘든 시간들을 보내왔고
견디어온 동역자입니다. 성령께서 위로해 주시기 원하며 이럴때 일수록 정신 차리고
근신하며 죄와 사망의 법을 떠나서 생명의 성령의법이 우리를 지배 하기를 기도 합니다.
이런일들이 사업을 다시 출발할수 있는 기폭제만 되어도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라 무에서 유를 만드시지만 사람은 오병이어가 있든지 믿음이라도 있어야
재창조 사역을 할수 있습니다. 돈없이 사업을 일으키기가 너 ~ 무 어렵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그의 능력으로 죄를 거부하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십자가의
길을 갈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육신의 옷을 입고 있는한 그옷은 언제나 지옥불에 탈수
있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앞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즉 내 죄를 보아야 합니다.
모세에게 주신 계명으로는 사람을 죄와 사망에서 깨닫게만 할뿐 구원할수는 없습니다.
지식도 학벌도 문벌도 없었던 아브라함을 통해서 밤하늘의 뭇별을 세어보게 하시고 그를
이스라엘의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신 하나님 이십니다.
바랄수 없는 환경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바라보며 입으로 시인하고 행동했던 아브라함을
본받으라 하십니다.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환경이 깊어서 바랄수 없는것들이 많을수록
더 많은 영적후손을 낳을수 있다는 수요큐티때 목사님 말씀에 많은 지체들이 힘을
얻었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더라도 환란을 즐거워하고 인내를 통하여 연단을 받고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소망 가운데 기뻐하며 죄에 대해서는 저항하고 정복하도록 이끄시는
성령하나님을 인정하고 모셔들이고 환영하며 사랑 합니다.
과거에는 내죄를 인정하지 않으므로 사망의 법에 묶여 있었지만 이제 저는 있는 모습
그대로 제가 100% 죄인이며 무능함을 인정 합니다. 아직도 자유하지 못하고 포기하지
못하는 저를 인정 합니다.
제 모습 이대로 주님앞에 내어놓습니다. 교만도 탐심도 악함도 음란함도 돈없음도
부정적인 생각도 모두 내어 놓습니다. 저를 직시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영의 생각으로 정죄함도 없기를 원하오며 저를 생명과 평강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 도와주시옵소서. 주께서 저와 함께해 주시 옵소서. 저의 목적이 주님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