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지금 현금이 필요한데 ~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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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3
롬 7 : 1 ~ 13
롬 7 : 11 죄가 기회를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이삭적용때 내려놓았던 러시아 항공우주국 기술중 압축이온냉각기술을 상용화 시킨
(주) 소빈폼코리아 사장을 만났고 국내 최대의 공작기계회사인 광주 화천기공사와
협력제의를 적극적으로 해달라는 제의와 자료를 받았습니다. 어제//
한번 내려 놓았는데....하나님의 뜻은 어디있는지 ?
율법에 대하여 죽고 그리스도이신 새신랑을 맞이 했는데 또 신랑을 바꾸라는 것인지 ?
어제 사철회사와 남미에 오락기계 판매를 시작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오늘부터 기계언어를 스페인어로 바꾸는 작업에 들어가는데 ..... 한달... 그후에
콜롬비아로 기계들을 가져가서 현장배치까지....한달....그리고 판매가 시작되고
로얄티로 현금구경을 할려면 년말이나 되어야겠습니다. 순조로울때 .....
에콰도르 금광산부터 먼저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사철뒤로 밀렸습니다.
사철광산 투자가 아직 유보상태이며 방향잡기가 검토중입니다. 기다리는데 이골이
났지만 나에게는 지금 현금이 필요한데...... 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바쁘게 왔던길에서 한박자 숨쉬기를 하라시는데... 폭풍전야인지 ? / 폭풍의 눈인지 ?
하나님께서 어련히 다 아시는데 또 제가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타락한 저의 본성은 언제든지 금지된것도 하도록 자극하여 영육을 죽음으로도 몰고갈수
있습니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선포했고, 이제 계명을 지킬수
있다고 생각 했으나 이전과 똑같은 불신앙의 모습이 제게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죄악된 세상에서의 삶입니다. 탐심이 계명을 통해서 속임수를 쓰고 있습니다.
이 속임수는 죄가 계명을 통해서 저로 죄의식을 갖게함으로써
네가 그래도 죄에 대해서 죽었다고 자랑할수 있느냐 ? 고 정죄부터 가르칩니다.
예배나 부흥회를 통해서 은혜를 실컷 누리고 눈물콧물 흘리고 성령충만해서 집으로
돌아간다음 변하지 않는 환경속에서 받은 은혜도 다 빼앗겨 버리고 세상 속으로 침몰해
가는것을 느끼는것과 같은 유사한 갈등들 입니다.
율법에는 하나님의 의가 투영되어 있으므로 그 자체가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할수밖에
없습니다. 계명은 성도들 가운데 죄를 죄로 들어나게 합니다.
교회라고 모두 거룩한자들이 모여 있는것은 아닙니다. 100% 죄인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에도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오류가 반복되면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교회의 지도자들이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할 이유 입니다.
내가 행한것이 전부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이미 오류를 범하고 있는것 입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항상 겸손하며 말씀의 거울속에서 자기죄를 보아야 합니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이신칭의의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오늘은 결혼비유가
나옵니다. 결혼비유는 성도와 율법과의 관계가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임을 보여줍니다
아내는 남편이 있는 여인 이라는 뜻으로 남편의 지배를 받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결혼의 법적효력을 강하게 부각 시키고 있습니다.
즉 아내가 남편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것은 남편이 죽거나 자신이 죽는 경우뿐이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예수님을 신랑으로 표현하는 교훈들과 조화를 이룬 비유입니다.
결혼 약조의 탈피로써 죽음은 모든 계약을 말소 시킵니다.
그래서 아내가 옛남편인 율법에 대하여 죽고 새남편되신 예수그리스도와 결혼 한다는
것입니다. 두 경우 모두 완벽하게 율법을 만족 시키고 결혼법에 의한 의무로부터도
자유로워 집니다.
저의 실패를 보면 // 때때로 옛남편에 대한 죽음을 믿지 못하고 그망령에 사로잡히
거나 옛남편에 대하여 자신이 죽은것을 의심하는 경우에 생깁니다.
네 옛남편은 죽었다. 옛남편에 대한 네 자신도 죽었다. 넌 완전히 자유다.
새로운 다른 자아 다. 이제 어떻게 살아갈것 인가 ?
이제 옛결혼은 파기 되었습니다. 제가 율법에서 벗어난것입니다. 즉 제가 지은죄 때문에
저를 저주하고 정죄하는데서 벗어나게 되었다는것 입니다.
과거의 지은죄를 맨날 끄집어내서 보고 들여놓고 또 잊어버릴만하면 끄집어 내서 회개
하고 정죄하는 것으로부터 떠나야 합니다. 법률의 의무도 끝났고 저주도 말소 되었습니다
여자는 남편이 살아있을때에만 그에게 메이는것 입니다.
죽은 옛남편이 두려워서 새신랑을 거부한다면 옛남편의 무덤속에 있는것 입니다.
저는 이제 새남편이신 그리스도와 새결혼을 했습니다. 노예비유와 다릅니다.
새주인에게 인계된 노예는 새주인의 계명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나 새남편과 결혼한
저는 그리스도께 복종할뿐만 아니라 < 그와 일체가 됩니다. >
그래서 우리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습니다.
이때의 선행은 새로 결혼한 남편과 아내가 연합한 소산입니다.
또한 새남편과 결혼한 저는 의무적 순종이 아닌 자발적 사랑으로 행동이 바뀌게
됩니다. 교회에 대한 헌신도 성품으로하지 않고 믿음으로 합니다.
그래서 불평불만이 있을수 없습니다. 자원해서 하므로 하다가 중단하지도 않습니다.
의문의 묵은것이 아니라 새영으로 새 삶의 원칙속에서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