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에」와 「이제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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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2
나의#65378;전에#65379;와 #65378;이제는#65379;...!!<롬>6;15~23
바로 어제와 같은 날!!
이런 날이 바로 복된 하루임을 고백합니다.
이른 아침의 기도와
골방에서 묵상한 내용 QTM에 올리고
바쁘게 출근하여
청주에서 매일 올라오는 귀하고 귀한 영혼을 QT로 양육하면서
장장 3시간에 걸쳐서
내가 속하여 섬기는 목장에서의 나눔을 보고서로 홈피에 올리고
연이어 중등부와 QT로 함께하고
막간을 이용하여 목사님의 #65378;로마서#65379; 강해를 동영상으로 다시 복습하고
종종 공부하는 아이들을 섬기다가
늦은 시간 밤10시에 퇴근한 이런 날!
이런 날이 바로 주님과 연합하여 산 날이고
이런 날이 바로 #65378;의의 병기#65379;로 나의 지체를 드린 날이라고 감히 고백합니다.
감히 #65378;전에#65379;는 생각지도 못한 날이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출애굽하기 전, 나의 #65378;전에#65379;의 날들은
죄의 종노릇을 하느라 바쁘게 살아온 헛된 날들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야말로 #65378;중독#65379;으로 지새며 허무하게 흘려보낸 그런 날들이었습니다.
순간의 쾌락을 쫓느라 알콜에 빠져 병들어 가는 줄도 모르는 채로 살았고
잘 노는 것이 잘 사는 것인 줄 착각하며 아깝게 흘려보낸 세월이었고
이생의 자랑을 쟁취하기 위해 명예를 #51922;아 다녔고
안목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아름다운 집과 좋은 차와 의식주를 우상으로 꾸몄고
육체의 정욕을 즐기기 위해 음행과 음욕을 품고 탐심과 탐욕에 혈안이 되었고
이 모두를 채우는데 필요한 #65378;돈! 맘몬신#65379;을 우상으로...
인생의 최대의 가치로 알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속물적 인간으로 그저 그렇게 살아왔었음을 고백합니다.
그 길이 죄에 종노릇을 하며 살다가
멸망으로
종내에는 사망으로 #65378;꼴인#65379;하는 길인 줄도 모르고 #65378;지옥#65379;가기 위해 살았었습니다.
그러나 #65378;이제는#65379; 의의 병기로 나의 지체를 드리기 위해
QT로, 예배 회복으로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은혜 아래에서 죄를 짓고는 있지만
죄의 보혈 아래에서 십자가의 골방으로 #65378;회개#65379;하는 삶이 있기에 자유함도 있습니다.
광야에서의 그 숱한 험한 길들이
광야에서 만난 그 많은 물과 불들이
광야에서 만난 해달별의 사건과 광풍들이
환경으로 나를 훈련하시는 주님의 은혜요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65378;고난이 축복#65379;이요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는 고난이 필수코스이고
그 고난이 응답의 전초전인 것도 말씀을 묵상하고 목사님의 설교를 #65378;들음#65379;에서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줄로 재어준 공동체는 강한 동역자 들이요
그 안에서의 나눔과 섬김은 영적 힘을 얻게 하는 동력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는 은혜에 감동하는 눈물은 흘릴지언정
힘들어서 흘리는 슬픔의 눈물은 이제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65378;교훈의 본#65379;으로
QT하며 적용하고 결단하면서
영적 긴장감을 잃지 않고 늘 깨어있기만 하면 되는 것임도 알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나의 #65378;이제는#65379; 나의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립니다.
나의 #65378;이제는#65379; 하나님께 종이 되어 죄에서 해방되어 자유함을 누리고자 합니다.
나의 #65378;이제는#65379; 전에 죄의 종노릇을 했던 것을 부끄러워하며 회개하며 나아갑니다.
그 길만이 인생의 목적인 #65378;거룩#65379;을 향해 나아가는 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65378;이제는#65379;
하나님의 종이 되어
#65378;거룩함에 이르는 열매#65379;를 얻고
그 마지막에는 #65378;영생#65379;을 얻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저는 100% 연약한 죄인입니다
주의 성령께서 나의 #65378;이제는#65379;에
개입, 주장, 주관하여 도와주tu야만 가능할 줄로 믿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