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단으로../ 그 한 사람들이 모여서..
작성자명 [김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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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10
제목:내가 빚진자라.<롬1:14 ~15 내가 빚진자라~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것을 하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던 나!(엡2:3)
까마~드으윽~ 위로위로 꿰뚫어 올려보아도,
한치앞도 올려다 보이지않을 정도로 끝도 알 수없이
죄의 독무(연기)로 겹겹이,층층이 쌓아져서
내힘으로는 하나님을 알수도, 볼수도 없었던 나!
어느날! 오직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로
한줄기 강한빛!으로 /생명으로
흑암의 모든 권세를 뚫고 찾아와 내게 들어오신 하나님!
주님! 감사합니다.
난 빚진자 입니다!
제목:생명단으로..<롬5:4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
커어다란 가마솥,그것도 흑염소 중탕하는 무쇠압력솥에서
활활 타는 불! 극심한 풀무불로
각양각색의 한약재들이 뜨거워 죽겠어도
죽으나 사나 가마솥 안에서
돌아 가고, 위로, 아래로, 뒤엉키고,쫄여지고 또 쫄여지고
더도덜도 아닌 내 무쇠솥 만큼만한 강팍의 정도에
따아악 맞춘 온도,강약,빈도...
절묘한 #49489;팅으로 많은 고난의 약재료로 새롭게 빚어지고 있는 생명단!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마26:26)
주께서 나로 당신을 먹고 마시게 하시므로 죽음에서 새생명을 주신것이 이게 웬은혜인지요?
주님! 아픈자,빚진자,죽어가는자,상한 영혼들에게 나를 먹이우게 하소서. 쓰임 받게 하소서
날마다의 바쁜 삶 속에서 주님께 얼마나 죄송한지..
주님! 빚진자의 이 안타갑고,많이 많이 갚아드리고 싶고,기쁘시게해 드리고픈 마음 아세요?
가슴이 항상 아리고 시려요.
맘껏 쓰여지길 원합니다!
주님 말씀하소서. 제가 주의 부르심을 기다립니다.
부르시는 곳곳마다 달려가겠습니다.
제목:그 한 사람들이 모여서..<롬5:12~21>
새 빠레뜨위에 형형색색의 물감들이,빨강.노랑.파랑.파리스름. 노리끼리.샛노란.시어뻘건....
각기 자태를 뽐내며 앉아 있다.
앞으로 6개월동안 섞이고 동화되고 엉키고 뭉쳐지며 변화되고 새롭게 만들어져 가면서
[우리들 그림]의 한귀퉁이를 장식하겠지
우리들의 나눔이 육적인 소리를 내고,또 육적으로 들으면 물감들은 섞여서
먹보다도 더검은 죄로 물든(찬송213장) 검정색으로 될것이고
빛이신 그리스도안에서 영적인 소리를 발하며,영적으로 민감하게 두귀 쫑끗 세우고 들으면
흰눈보다 더희게 깨끗하게 씻기워져서
주님이 담기워질수 있는 그릇들로 새롭게 빚어지고성숙되어지길 소망하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