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으로 주었더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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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07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고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더라.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 곧 서편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에서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 할락산까지에서 쳐서 멸한 왕들은 이러하니 (그 땅을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구별을 따라 그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으니>(여호수아12:6~7)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직접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순례의 길에서 내가 잘 나고 능력이 있어서 승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도우심이 있기에 지속적으로 이 길을 갈 수 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늘 감사하는 마음과 평강을 주십니다.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신3;22)
이 말씀이 이루어졌고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었음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세하고 정확하게 말씀들을 기록한 것을 봅니다.
그만큼 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철두철미하게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만납니다.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은 분명하게 그 말씀들을 이루어가십니다.
나를 부르시고 택하신 주님께서도 약속의 말씀들을 주시고 그 말씀들을 이루어 가시리라 믿습니다.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일들에 대하여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일터를 주시었으며 그 주님만이 나의 영원한 기업입니다. 할렐루야!
이번에 수원시 인사이동으로 인하여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들이 서로 다른 분들을 만남으로 나 자신도 변화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새로운 분들과 만남을 통하여 삶의 일터가 더욱더 풍성하며 아름다운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들에서 세세한 부분들까지도 깊이 생각하며 행동하고자 합니다.
날씨도 좋고 결실을 맺는 아름다운 계절에 나의 삶속에 풍성함이 넘쳐나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