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4 : 1 ~ 12
롬 4 : 8 주께서 그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함과 같으니라
광주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목사님 내외와 개척을 시작 했는데 몇 달 되지
않아서 길거리를 헤메고 다니던 젊은 청년이 병이 깊이 들어서
어느분이 그를 교회로 데리고 왔었습니다. 깨끗이 씻기고 이부자리를 만들어주고
먹을것을 주고 간호를해 주고.... 그에게 제가 복음을 제시 했는데 그는 거부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그 청년은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시들시들 했고 병원 가는것을
완강하게 거부 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예수는 그리스도 시다라고 복음을 제시 했는데
그 청년은 두눈을 똑바로 뜨고 하는말이 나는 그말이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라고 말하고
그날 숨을 거두었었습니다. 예수를 구세주로 시인하는것 그렇게 어려운것 이었습니다.
마음으로 믿어지지 않는것을 입으로 말하는것이 그리도 힘든것이었던것 같습니다.
작년에 김철우목사님에게서 전화가 와서 함께 심방을 갔었는데 80 세 되신 두할아버지
셨습니다. 두분다 평생을 예수를 믿지 않았고 교회를 핍박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분들을 방문해서 찬송하고 기도하며 복음을 제시하자 두분 모두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 하셨습니다. 그중 한분은 평생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한번도 하신적이
없으신데 그날 아내의 손을 잡으시고 내가 당신을 고생 시켰다. 내죄를 용서해 달라는
고백을 하셔서 복음의 위력을 증거해 주셨고 좌중을 눈물로 감격케 하셨습니다.
두분 모두 영접 기도후 불과 10 여일을 전후해서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사람의 결국은 이렇게 양분 되어서 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천당,불신지옥입니다.
젊은청년이나 두분 할아버지나 모두 똑같은 죄인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구원의 길인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내 사건으로
받아들여서 자기죄를 고백할수 있을때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영생의 부활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은 사랑 이십니다.
20년을 살건 80년을 살건 인생은 누구나 하나님과같이 의로울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생각과 행동이 불의하고 불법만 골라가면서 즐겨하며 죄의 길로 빨리 달려
갈 수밖에 없도록 전적으로 타락해 있습니다. 나도 타락한 본성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
해야 합니다.
내가 죄인이라는것이 인정이 안되면 성경이 거짓말이며 하나님을 불의 하다고 말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내가 내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죄사함의 은총을 구할 때
내가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창조주 됨을 인정하는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 하십니다.
율법을 어긴 행위를 이스라엘에서는 죄로 규정 합니다. 그래서 불법과 죄는 동일시 됩니다
그래서 불법을 사하심을 받는것은//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능동적인 사역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축복의 상태입니다.
자신의 죄를 용서함 받거나 가리움 받는것은 이미 과거에 성취 되었으므로 그에게 남은것은
성취된 구원속에서 누려야할 축복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고 다윗은 메시아의 조상이지만 그들도 행위로는 구원 받을수
없는 죄인들입니다. 여자문제로 넘어졌고, 거짓말하고 살인도 했으며 그죄는 사형에 해당
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것이 신약에서 처음 나온것이 아니라 이미 구약시대때부터 있었던 하나님의
<구원논리 > 였습니다.
다윗이 큰 죄를 지었지만 침상을 적시는 회개로 말미암아 자기죄를 뉘우치고 죄사함을
구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롭게 되는것은 인간의 행위나 노력과 아무 상관이 없다는 말씀
입니다.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하는바는 단순한 축복을 의미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총에 강조점이 있습니다. 즉 믿음으로 참여한 모든자들에게 임할 동일한 축복을
선언하고 있는것입니다.
나의 지나온 일생을 뒤돌아 보아도 죄뿐 이었음을 고백 합니다.
개구리가 파리 잡아먹듯이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하나님의 과녁과는 비뚤어진 내교만
내탐심의 과녁을 향해서 수없는 화살을 날렸으며, 악하고 음란한 생각의 화살들을 쏘아
댔습니다.
그래서 나는 율법을 어기는 죄를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지었던 100% 죄인 입니다.
이런 나의 죄인됨을 깨닫게 하시고, 나의 죄패를 십자가에 못박게 하시며
나의 죄를 인정치 아니하시겠다고 하시니 하나님의 은혜가 무한 합니다.
그러므로 잠시 받는 환란을 잘 견디어서 진정한 행복자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
땅의것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그가 성경이 말씀 하시는 복된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