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소이다 하다보면 ~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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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9.04
롬 2 : 17 ~ 29
롬 2 :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
저는 25년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의 여러직책도 위치에도 있어 보았고
예수교장로교 (통합) 즉 자칭 장자교단에서 신학공부도 해보았기 때문에
교만이 약간 하늘을 찔렀습니다. 그래서 교회 생활을 하면서 제가 아는것이 전부
인양 내 생각의 기준대로 기도하고 행동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얻어 터지고 넘어지고 자빠져서 만신창이가 되었고
서울에서 마지막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찾은교회가 우리들교회 입니다.
울 목사님의 말씀이 좋았고 적용이 보석 같아서 저의 신앙에 많은 지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에서 정착을 하게 된것 입니다.
처음 온날 등록을 했더니 왠 경상도 집사님이 4 주 교육을 한다고해서 속으로는 웃었지만
겉으로 표현도 못하고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르리라 마음먹고 순종을 했습니다.
그후 그 집사님에게 일대일을 받았고 양육교사훈련도 받고, 예목훈련도 받았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모든 교육 프로그램을 받는 동안 저에게 변화가 왔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 교회가 지시하면 옳소이다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부자연스러웠는데 그런 고비를 넘기면 이상한 상급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목장 개편에서도 우리 9-1 목장이 목자께서 해외에 근무하게 되어서 목장이
나뉘었는데 저는 신림동에 사는데 과천목장에 배치 되었는데도 왜 ? 는 없고
또 무슨 상급을 주시려고 약간 떨어진 목장에 배치 시키셨을까 ?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 4번째 부목자 임무를 주셨는데 ..... 제가 에목이 끝날 때 부부목장을 시작했고
저는 권찰이 없다는 이유로 ( 실력도 부족하고... ) 모든 동기들이 목자로 갔는데 저만
쏘옥 빠져서 주변의 적지않은 분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또는 안쓰러운 내지는 안됐다는 ....
그때 신입 4주때부터 저의 선생님이셨던 사무처장께서 전화가 왔는데... 제게 쇼크를 안
먹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약간쇼크는 마셨지만^^ 이내 정상을 회복 했었고 제 대답은
제가 목사님의 말씀이 좋아서 우리들교회로 왔지 전도사 한다거나 목자하러 온것은 아니
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사실입니다.
저에게는 기업선교에 대한 비젼이 있습니다.
그 비젼이 제 야망이면 사라질것이고 소망이면 세워져갈것 입니다.
그런데 제가 부목자로 임명되어 목장에 배치될때마다 한가지씩 기업선교에 대한
필요사항들이 채워지고 만들어져 갔었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적은 목자님에게도 옳소이다
저보다 신앙 경력이 적은 목자님에게도 옳소이다
저하고 예목동기 목자님에게도 옳소이다를 진심으로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기업선교의 큰축을 이룰 세계선교센타 부지를 지명해 주셨고 ( 우리만 매입
할수 있는땅 ) 그 땅으로 건설시행을 할수 있는 전문가를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때가 되면 서울시에 허가 신청에 들어갈것 입니다.
그리고 에콰도르의 철과 금광산 사업이 출발을 대기중 입니다.
사철 셈플을 중국에 보냈는데 원석대로 매입의사를 밝히면 다시 에콰도르를 들어가서
이달부터 사업진행을 해야 합니다. 본사는 서울에 둘것 입니다.
이 모두가 제가 부목자를 ... 목장을.... 교회가 지시하는데로 옳소이다 했기 때문에
목장을 통해서 또는 목장에 갔기 때문에 인연이 되어서 이루어져가는 일이었습니다.
지난달에 욥기를 묵상 하면서 약의 부작용으로 제가 거의 한달동안 서리를 맞앗는데
8월말일날 저 혼자 묵상중에 약국에 가서 약을 바꿨더니 즉시 낫는 기적(?)을 체험
했는데 ... 의사도 약사도 모르는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고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욥기가 끝나는 날에 즉시 낫게 해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고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라고 하십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모두 구원 받는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어야 합니다.
믿지 않는 친구들이 하나님이 밥먹여주냐 ? 라고 물을때 저는 그래 밥먹여 주신다고
대답했었습니다. 실로 십자가만 처다보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밥도 먹여 주셨고
옷도 입혀 주셨고 병도 낫게 해주셨고 기업도 세워가고 계십니다.
기업선교의 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콜롬비아 카지노회장이 서울로 왔었습니다.
날마다 저희 방배 사무실로 나오는데 옆자리에 앉혀 놓고 복음을 전 했습니다.
그러다가 틈 나는데로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목사님 설교를 하루에 두편씩 틈틈이
틀려주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에 듣던지 아니듣던지 들려주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주일에 초청을 했더니 젊잖게 거부했었습니다. 육적인것에 너무 찌들려
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카지노에는 호신용 총이 10 자루가 넘고 용역군인들이 5명이
있다고 합니다. 콜롬비아에 간지가 4년째 되어간다고 하면서 이번에 한국파트너들이
사업자금준비가 안되면 자기가 카지노를 정리하고 ( 카지노가 2 개 )
내년 3 월부터 본격적으로 함께 사업을 하자고 합니다.
이번주에 중국 제철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가 그 관건입니다.
그의 눈에 제가 표면적 크리스챤으로 비추인지 ?
아니면 진실한 이면적 크리스챤으로 비추는지 ?
이러한것도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울질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하나님을 속일수는 없습니다.
진리를 #51922;지 아니하고 불의를 #51922;았다면 하나님의 노가 기다리고 있을것이고 .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할것을 구했다면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것입니다
믿음에는 선택이 없다고 하십니다. < 예 > 만 있을뿐입니다.
날마다의 선택에서 옳소이다가 되어지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