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다물고 적용과 결단으로 실천하며 순종하는 아이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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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29
적용과 결단으로 실천하며 순종하는 아이들!!<욥>40;1~24
말씀에 찔림을 받고는 적용하고 결단하여 순종하며 실천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오늘의 욥처럼
입을 다물고 주님의 음성만을 듣기를 소망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아이들은 중2 여학생과 중3 남학생, 고2 여학생입니다.
중3과 고2 여학생은
미국으로 조기 유학을 떠나기에 앞서서
남은 기간에 잠시 QT 양육을 받기 위해 인도되었다가
성령의 개입 주장하신 가운데 나의 강력한 유학의 만류와 권면을 받고
자신들의 할 말에는 [입을 다물고] 조기유학은 포기한 채로
오직 하나님께로만 귀 기울이기로 한 남매이고
중2 여학생은 앞의 두 학생을 안내할 겸
본인도 <이레 QS 교실>에서 QT하며 공부할 겸해서 엄마의 인도를 받아
앞의 두 학생과 함께 왔다가 역시 자신의 할말에는 입을 [다물고]
하나님의 은혜로 공부하겠다고 결단한 아이입니다.
말씀을 듣고 강한 찔림과 도전을 받은 이들은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워 철저하게 실천하라는 권면에 순종하여
정말이지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방학 중에는 오후 3시경에 와서 밤 10시경까지 계획표대로 실천하고 집으로 돌아갔었습니다.
개학 후인 지금은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를 멀다고 생각하지 아니하고
방과 후에 곧장 와서는 밤11시까지 적용한 것을 순종으로 실천하고 늦은 밤길을 집으로 향합니다.
무엇이 이들을 이토록 변하게 하였을까요...?
지금 이들의 순종이 본이 되고 있습니다.
QS 교실의 전체 분위기를 선도하며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말은 아끼고 [입을 다문]채로 십자가만을 집중하며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너도 네 인생을 모르고
나도 네 미래를 짐작하여 말 할 수가 없다.
또한
세상의 어느 누구도 너의 앞날을 예측하여 말할 수가 없단다.
성적, 학교, 성공, 출세의 무지개에 네 인생을 맡기면
너는 성적, 학교, 성공, 출세 따위의 노예가 되어 종노릇하다가 인생을 허비하게 된다.
하나님께 맡기자.
가시적으로 눈에 보이거나 달라지고 당장에 얻어지는 실익은 없더라도
여호와 하나님께 나희들의 인생을 맡겨드리자!
너희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너희들의 입술로 고백하며 기도로 물어보라...세미한 음성을 들려주실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고 QT를 하자
그리고 너희들의 비젼이 하나님의 뜻과 하나인가를 물어보자
여호와를 가까이 하면 너희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 하였으니
나와 너희들의 가는 길을 다 알고
나와 너희들이 있어야 할 곳을 다 아시고 계시는 하나님께 맡겨드리자
그리고 너희들의 몫인 땀과 수고를 순종하여 하나님께 드리자
그리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소망하자
그리하면 주실 것이다...네 소원을 이루어 주실 것이다.
자... 이제 내 말을 알아들었으면 [목표]를 세워라
다만 현실과 학년에 맞는 목표를 세우되
미래의 목표는 비젼이니 골방에서 주님 뜻에 맡겨라
목표를 세웠으면
제시해준 방향과 방법대로 공부할 [계획]을 세우고
짜투리 시간까지도 아까와 하며 [실천]하라
그러나 [실천]의 부분이 멍에요 고난일 것이다
엄청나게 힘이 들 것이다
대부분 여기서 인내하지 못하고 집중하지 못한다.
힘들 때마다 기도하고
성경을 읽고 쓰면서 집중력과 인내력, 지구력을 키워라
그리고 자신의 말은 아끼고 [입을 다물라]!!
주님의 음성만 듣도록 하자!!]
대부분 이렇게 권면해 주고 있으며
또 이 아이들에게도 같은 맥락으로 간증과 함께 들려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이렇게 권하는 말에 강한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 아이들은 과연 그렇구나.. 순종하자 적용하고 결단하여 실천하자
이런 태도가 바로 겸손임을 믿었습니다.
이렇게 겸손함으로 순종하였을 때 [구원]은 이루어질 줄로도 믿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이렇게 순종하여 도전함으로
하나님께서 새로운 인생 역전을 창조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에이 말도 안돼 어찌 그렇게 될 수 있남!!’ 하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아이들은
순종도 실천도 아니 하거나
마지못해 하다가 끝내는 도태되고 실패하고 맙니다.
입을 다물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말만 하다가 주님의 음성은 듣지 못하고 그만 지치게 됩니다.
그리고 교만하여져서
‘내가 해 볼 거야 내 힘으로 내 뜻대로... ’
그 동안 들은 게 있으니 머리만 커지고 귀만 고급이 된 채로 이렇게 선언하고 맙니다.
그리고 자기 입을 열고 떠들다가 세상의 방법으로 돌아갑니다.
그래도 QS 교실에 남아만 있어주면 수시로 상담하고 점검하여
실천 적용을 할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의 입을 다물고 있으면 소망이 있습니다.
기도하면서 섬겨줍니다.
[예수의 심장]으로...
그리고 도전받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지치거나 게을러지지 않도록
돌아보아 주고 섬김을 다해가며 양육해야 합니다.
[예수의 심장]으로...
그렇습니다. 주님!!
이 아이들을 양육할 때 저의 입을 닫겠습니다.
그리고 들려주신 주님의 세미한 음성만을 가지고 아이들을 양육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욥의 오늘의 고백처럼
[자신의 무지함을 깨달아 인정하고 회개하며
절대 순종의 자세로 저의 입은 [다물고] 말씀을 들을 준비를 골방에서 하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