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한 저를 용서해주신 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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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26
제가 몇달전 얼마전에 오랜만에 큐티엠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제가 작년까지 다니던 회사에 저를 힘들게 했다고 느꼈던
부서장님과 제 동기를 용서하지 못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 계속 그 용서하지 못한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과 그리고 그 생각을
글로 올린것에 대한 부담감이 한참이 지난 어제 계속 저에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글을 올립니다
먼저 하나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예수님의 핏값으로 그저 #48211;은 구원의 복음을 받은자로서 댓가없이 값없이 받은자로서
참으로 잘못했다고 판단되어서 새롭게 회개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큐티엠에 그따위의 글을 올려서 참 죄송합니다
용서못한다는 그런글을 읽은분이건 안읽은분이건 저는 개의치않고
복음에 빚진자로서 저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하나님의 복음에 빚진자로서
분을 품지않고 참으로 주님께서 말씀으로 살려주셨으므로
그 분의 자녀다운 품성과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제가 잘 살고 돈도 많이 벌고 풍성한 얼굴로 보여주며 다니면 더 은혜가 될수있겠으나
설령 그렇게 못할지라도 항상 감사와 은혜의 말로서
제 죄를 회개하고 열심히 섬기며 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있었던 회사의 부서장님과 제 동기에게도
제 잘못을 회개합니다
좀더 열심히 못섬기고 좀더 잘 해주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진심입니다
사람이게에 약간의 마음은 있으나
저의 본 마음의 베이스는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못만날 가능성이 크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있도록
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시고 회개기도 하게 해주시고
저에게 풍성한 은혜를 감당할수없는 감사함을 준 큐티엠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제 이렇게 큐티엠에 회개의 나눔을 했으니
감사와 은혜의 마음을 주시고 더욱 성숙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라게 해주십시요
저는 점점 갈수록 저의 아내와 같이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할수있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백수가 되어서 제가 능력이 참으로 없고 공부해도 성적도 잘 안나와서
공부 머리도 참 없으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원망하고 욕하며
잘난체 했는지 모릅니다 잘난것도 없는것이 잘난체 했으니 얼마나 저희
부모님 회사 상사분 제 동기 제 아내 그리고 제 주변이 힘들었을까요
저는 죽을 죄인이오나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의 핏값으로 구원받고
주님이 주신 첫딸은 제에게 구원의 통로가 되어서 현재는 천국에 주님과 함꼐
있슴니다 저에게 주신 것으로 만족하고 주신것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어두운 마음이 들면 회개 하겠사오니 저를 축복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아멘
큐티엠 여러분 화이팅 하시고
잘못한것이 있으면 망설이지 마시고 먼저 하나님께 회개하시고
사람과도 나누시고 그렇게 하면 잘 살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현재 주님의 은혜로 돈을 풍성하게 버시는 분들은
저처럼 백수되기전에 풍성하게 십일조를 하십시요
저는 돈이 아까워서 십일조 못했는데
회개했습니다
풍성하게 십일조 하시고 풍성하게 축복받으시고
풍성하게 나누시고 풍성한 영의 안식을 누리세요 수고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