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함을 알게 하신 주님!
작성자명 [김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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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26
욥기38장2절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오늘 저에게 또 네가 무지하다고 말씀을 주심니다.
녜 주님 저는 그 말씀을 백번 천번 들어도 옳습니다.
지금껏 말씀을 주셨지만 아직도 나의 죄를 보기를 싫어합니다. 세상적인 가치관을 내려 놓지 못하고 나의 자만심과 자종감으로 포장을 하면서 무지함을 애써 감추는 비굴하면서도 어리석음을 .....
이러한 나의 깊은 죄를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음을 주님 고백 합니다
비굴함을 , 어리석음을,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요즈음 큰 아이(현화)가 자신의 장래 문제에 집사람과 여러가지 문제로 이야기하는것을 본다
특히 신앙 문제로 부모로서는 많은 괴로움이 있다
불신 결혼 만큼은 절대 안됨을 누차 이야기 했는데, 아이의 반응이 예사스럽지 않다
아이의 남자친구에게 우리목사님 설교말씀을 세번을 들은후 디시보자고 하여야겠다
그동안 어미의 기도와 아비의 구함이 너무나 비참함을 느낀다
우리의 불신결혼이 신앙의 부재로 아비의 방종과 방탕으로 이어짐을 이야기 하여주었는데...
그러나 상대 남자의 신상을 듣고 한발 물러서는 나의 행동이 무지함이 아닌가 한다
요즈음 저의 기도 제목이 무지함에서 지혜로움으로 허락하여 해달라고 입니다
저의 기도가 응답 받기를 소원 합니다.
그동안 우리들 교회에서 주시는 귀한 양식과 부스러기 빵조각을 남김없이 먹고 남어 주위에 있는 동료에게도 나누워 주는 시간이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인생에서 가장 보람찬 시간이었다. 가정생활.교우생활, 친구교제, 이러한 나의 생활이 오직 주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굳게 믿습니다
예목훈련을 지도 하여주신 전도사님과 김종철 집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